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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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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book
읽는 내내 스티븐 킹이 떠올랐다 전개방식, 인물에 대한 심리 묘사…많이 닮았다.. AM 12:45
3
Feb 2012
천원 균일가 웃긴다 야… 평소에 870 원에 팔던걸 … PM 05:01
수영 강습 4시에 끝나고 대부분 15분안에 다 나오는데 이녀석 머리감고 말리고 할거 다하고 나오는데 30분이상 걸림…. 맨마지막에 나옴.. PM 04:35
1
Feb 2012
수영 때문에 차 가지고 나가야 하는데 겁난다..괜찮을까 -_- 어제 서울 갔다가 오는길에 눈폭풍에 휩싸여 죽는 줄 알았다. 고속도로에서 앞도 안보이고 차선도 안보이고 어찌나 긴장했는지 도착하자 마자 몸살 폭풍… PM 01:53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여리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분신술)이며, 이 능력은 (자신과 같은 분신을 여러 개 만드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AM 11:03
28
Jan 2012
me2photo
다른 아이들은 한번 스윽 보고 지나치던 휴게소 얼음 분수를 … 신기하다며 이리보고 저리보고 한참을 하다 중간에 똥이 마려워 들어간 화장실 히터의 온기에 감동받아 화장실 고객평가엽서에 화장실이 따뜻해 좋았다고 굳이 감사의 말을 적고서는 또 얼음분수 구경 삼매경인 PM 05:19
27
Jan 2012
단 거 싫어하는 체질이라 사십 평생 초코바류는 먹을 마음도 없고 입에 대지도 않았는데….요즘 웬일인지 맛있다 -_- PM 10:38
me2photo
우리집 나무에 새가….. PM 02:45
26
Jan 2012
아오 애 이름만 천번씩 부를 시간에 가서 데리고 오라고…. PM 01:44
14
Jan 2012
미투앱 그지 같아 . 다른건 둘째치고 이렇게 잘 죽는앱이 있나 대회에 나가면 우승할듯 PM 01:29
7
Jan 2012
맘 편히 와인 마실 수 있는 일주일의 유일한 밤 PM 11:03
혼자 삼겹살 궈 먹고 있다… PM 11:01
5
Jan 2012
간밤에 흉몽을 꾸고 일어나 해몽을 보니 이웃 간의 구설에 오르거나 자손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꿈이라네? PM 11:15
잘 키우고 있던 아프리카 발톱 개구리 두 녀석 중에 한 녀석이 불의의 사고로 엊그제 죽은 후 남은 녀석이 너무너무 서럽게 계속 운다 ㅠㅠ … 어항을 샅샅이 뒤지며 하루종일 ..애처로워..ㅠㅠ PM 11:05
4
Jan 2012
music
애랑 있을때 듣기 좋아…. PM 05:58
1
Jan 2012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기를…진심으로 AM 12:01
26
Dec 2011
길고양이 밥놓은걸 요즘 누군가 계속 치워 버리네..눈에 띄는 곳도 아니고 누가 뭐랄까 주변도 매번 깨끗이 정리 해놓는데 …부지런히도 갖다 치우네.. PM 08:26
25
Dec 2011
me2photo
메리 크리스마스 AM 12:22
24
Dec 2011
아프지만 않았으면 눈썰매도 타고 신나고 즐거운 날이 되었을텐데..우리 아가 얼른 낫거라 AM 11:38
23
Dec 2011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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