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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Jan 2012
조금 버겁다 AM 12:23
6
Jul 2011
ㅋㅋ그냥 문득 든 생각은 이거하나 못하는데 앞으로 어케할까 싶은 생각 AM 03:00
1
Jul 2011
갑자기 ㅈㄴ 병ㅅ된 기분 와 진짜 AM 05:14
26
Jun 2011
ㅋㅋ방학이 거의 보일라그래ㅋㅋ AM 06:31
12
Jun 2011
지금 상태는 딱 달달한 중편소설에 맥주 한병인데… 둘 중에 하나가 끝나기도 전에 잠들듯ㅋㅋ AM 04:08
28
May 2011
I'm at the middle nowhere or center of Seoul. AM 01:19
19
Apr 2011
요즘 하루가 참 길다. Interesting threshold를 넘긴 듯한 느낌. 나쁘지않다. 몸 상태만 따라준다면 더 좋으련만. AM 03:02
8
Apr 2011
눈뜬지 서른일곱시간만에 몸을 기대보았다 AM 12:43
15
Mar 2011
日本 ガンバレㅠㅠ AM 10:00
14
Mar 2011
머리아파 AM 05:40
8
Mar 2011
리암 이 개객끼야!! Different gears, still speeding이라니!!! AM 12:42
2
Mar 2011
학교 사람들이 페이스북 하면서 뭔가 감시 받는 느낌이 든다. 알게모르게 개인웹은 가쉽의 온상이 되기 일쑤이므로. AM 01:29
1
Mar 2011
GuMdOoNg ㅋㅋ리암 니슨의 액션은 중년액션의 새 장을 열었습니다.사실 영화는 기분풀이를 위한 액션인데 전 크레딧 올라갈 때 보여주는 베를린 시내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보시구선 조선 명탐정은 어떤지 말씀해주세요ㅋ PM 05:58
삼월 첫날 깔끔하게 조조로 스타트_언노운 AM 09:44
23
Feb 2011
“현상은 실재다”라는 말을 했다가 큰 문제에 봉착했다. 당신의 반이 그러했더라도 내가 본 반은 그렇지 않았다면 내가 본, 좋아하고, 아껴 마지않는 당신의 일부는 그러하지 않았던 것일 겁니다. AM 04:20
21
Feb 2011
얘네 아마 현금으로 할땐 티켓뽑아줬던듯 ㅅㅂ AM 12:30
20
Feb 2011
시다 뛰러왔다가 호텔밥 먹고간다ㅋㅋ행복하게 사세요ㅋ PM 01:06
17
Feb 2011
찌끼이이이이이인ㅠㅠ AM 02:47
16
Feb 2011
여섯시간동안 영어로 수다떨려니 쥰내 힘들다ㅋㅋㅋ AM 03:05
14
Feb 2011
정보의 홍수가 불러온 건 비단 편리함이라던가 외적 관계의 용이만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잃은건 말의 무게, 감정의 무게, 그리고 의사전달이 빠른만큼 성찰의 부재를 안겨왔단 생각이 든다. 지나가는 세월과 느는 나이때문일 수도 있지만 확실히 말의 무게가 달라졌다. AM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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