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두 차례에 걸친 스티브의 코칭. 역시나 같은 물음표들. 회색 물음표들은 이제 검은색들이 된 것 같다. 해답도 곧 진해지겠지. 애니웨이, I am going to be happy. I am being happy. I am happy very much.
AM 10:40
극복이 잘 안되서 나 자신에게 한숨이 났다. 아 이놈들을 보내지 못하겠는데… 이전엔 뭘 원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몰라서 또 한숨이 났다. 알기만 하면 할 수 있을텐데 하며. 섞어보자. 극복할 걸 알고 있으니, 이전에 그렇게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 진거다.
AM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