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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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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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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에 한번 감기 걸린다고 했더니… 삼십년 살아 놓고 백만년에 감기 한번 걸린다고 하는 당신은 진정한 뻥쟁이 한다. ㅋ 너무 웃긴다 AM 12:18
3
Feb 2012
매일매일 상기시켜야지. 賓小嬰. 시간이 없대잖아요. 잘라 버린다잖아. AM 10:37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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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입고 싶다. 머리도 댕기 땋을 수 있을 만큼 긴데. PM 01:52
1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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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도 아니고 신발에 구멍이 났었어. 좋아하는 신발이라 무시하고 계속 신었는데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 그래서 휙 버리고 말았는데.. 그리워 그리워 비슷한 놈을 오천만시간 찾다가 만난 놈. 꼴에 새 신발이라고 발가락을 아프게 하다니. :) PM 11:30
21
Dec 2011
19/20 두 차례에 걸친 스티브의 코칭. 역시나 같은 물음표들. 회색 물음표들은 이제 검은색들이 된 것 같다. 해답도 곧 진해지겠지. 애니웨이, I am going to be happy. I am being happy. I am happy very much. AM 10:40
13
Dec 2011
Worrying is using your imagination to create something you don't want. PM 04:22
9
Dec 2011
강백호처럼. AM 11:34
8
Dec 2011
업어가도 잘 몰랐는데 잘때는. 아. 그렇게 흔들리는데 그냥 깨냐. 계속. 미치겠네 눈따갑고 뼈저리고 -_- AM 10:06
6
Dec 2011
아침에 갑자기 달팽이가 영어로 뭘까 SN이 들어가는데.. 한참을 생각하는데 안 떠오르는 거야. 아 머리카락 뽑을 뻔 했는데.. 지나가는 가게 간판에 달팽이 그림.. 그 아래 SNAIL이라고 써 있는 거 있지. 그러다 니가 떠올랐어. AM 10:06
29
Nov 2011
제쓰로한테 한번(more and more) 만 꼬옥 안겨 봤으면 좋겠다. +_+ AM 11:11
23
Nov 2011
달라이라마의 패러독스설. 오… more experts but more problems… AM 10:23
13
Nov 2011
공주님 수고했어요~ 센터에서 했네. ㅋ 쌤이 인물을 알아 보신 모양이다. 그나저나.. 왼쪽에 새침떼기 언니 어떡할까… 천성이 개다리댄스인 것 같은데. 한참 웃었다. ㅋ PM 10:13
knock yourself out. AM 10:25
1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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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공주님 생애 첫 학예회날. 뭐든 같이 하고 싶었는데. 기특하고 미안하고 고맙다. 부끄부끄 잘했겠지? 프로답게?!! PM 11:23
9
Nov 2011
이런. 아침에 깁스가 침대에서 달콤하게 키스하는 걸 봤더니, 집중이 안되. 30초도 안 봤는데, 집중이 안되. 된장. 된장. 된장. AM 10:24
5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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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 내모습이 44에D는 되는 것 같은데, 이거 전혀 아름답지 않은 조합 같은데. 아 외계인으로 변하고 있어 ㅠㅠ AM 10:58
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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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외계인으로 변하고 있다. ㅠㅠㅠ 엄마 ㅠㅠㅠㅠ 내 귀에 구슬이 있어 ㅠㅠㅠ AM 10:43
3
Nov 2011
덴마크는 비만세를 붙인다고 한다. ㅋㅋㅋ 이건 국민사랑의 관심이 지나쳐도 너무 지나친 거 아닌가 싶다. ㅋㅋ AM 09:56
31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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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is inevitable and necessary like season. AM 12:51
28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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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이 잘 안되서 나 자신에게 한숨이 났다. 아 이놈들을 보내지 못하겠는데… 이전엔 뭘 원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몰라서 또 한숨이 났다. 알기만 하면 할 수 있을텐데 하며. 섞어보자. 극복할 걸 알고 있으니, 이전에 그렇게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 진거다. A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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