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
Dec 2009
느낌

2주째 야근+철야 릴레이 오전 11시 35분

느낌

녹음까지 하는 것 같은데… 진짜 탁월한 선택이었다… 라는 생각이 절실히 든다. 좀 더 일찍 결정했어야 하는 부분이었는데… 뭐, 노력하니 나름 이해는 된다. 오전 11시 35분

27
Nov 2009
느낌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오전 11시 8분

12
Nov 2009
생각

RTM (Remember The Milk)이 상당히 훌륭해 보이는데; 1년에 $25가 상당히 맘에 걸리네;; 일단은 Jello.Dashboard로 Outlook을 활용해볼까;; 오전 11시 11분

생각

TO DO와 오늘의 업무 일지를 거의 매일 메모장에 간략하게 작성했었는데, 아이팟 터치가 생기면서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역시 관련 어플을 사용하는게 더 좋을 듯 싶네요~ 터치와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으면 더 좋겠는데… 뭐 대충 추천 좀;; 오전 10시 11분

4
Nov 2009
생각

트위터는 너무 양키스러워… 오전 9시 16분

느낌

아이고 나 죽네… 회사에서 새벽3시까지 술 마시고 집에 오니 4시; 그리고 정시 출근… 흑흑… 오전 9시 10분

3
Nov 2009
생각

M$ Office가 설치가 잘 안되시나요? VS가 에러를 뱉어대나요!? 윈도우가 말썽인가요? 가장 확실한 해결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조언을 구하세요!!!!!!!!!!! 오전 10시 3분

느낌

어제 새로오신 디자이너분 피시에 윈도우XP를 설치하는데 계속 덤프 에러가 뜨는거시여따! CD도 4장이나 바꿔가면서 계속 설치해보는데 안되길래 에러 메시지 내용을 검색해 봤더니 마지막 문장에 “조언을 구하라!!!”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길래… 조언을 구해서 해결했다. 오전 10시 0분

생각

어어? ID 변경하는게 있었던거 같은데 어디갔지? 잘못봤었나;; 오전 8시 54분

2
Nov 2009
생각

뭐가 미안하다는건지… 오후 11시 42분

생각

결국 VMWare로 해킨토시를 설치했어요~ 어렵다고들 하는데… 시간만 댑따 잡아먹지… 그냥 한번에 성공 했네요~ 이제 SDK 설치하고 좀 가지고 놀아봐야지 >ㅁ< 오후 5시 24분

생각

한주의 시작! 11월의 시작!! 므흣~ 화이팅~ 오전 8시 53분

1
Nov 2009
느낌

어제는 출근에 오늘은 하루종일 자버리고;; 흑흑 내 황금같은 주말이…ㅠㅠ 오후 8시 30분

31
Oct 2009
생각

본의 아니게 토요일에 잠시 회사에 출근;; 오후 12시 20분

30
Oct 2009
생각

개발하는 과정에서 서로 부딪히게 되는건 어쩌면 좀 당연한거 아닌가? 지나치게 예민해하며 짜증낼거 까지야… 본인만 피곤할 뿐더러 개발 진행에 있어서도 전혀 긍정적이지 못한데 말이지… 오후 4시 37분

생각

iPhone/iPod 어플 개발을 좀 해볼까… 하는데 Mac이 없다… OTL;; 오래전에 사용했던 MacBook이 있긴하지만 OS도 안맞아서 불가능한데다 애초에 맥주를 쏟아제껴서 사망하신 상태라;; 새로 장만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저것 지출이 많아서 당분간은 힘들고; 오후 4시 33분

생각

즐거운 금요일~ ㅎㅎ 오전 9시 10분

29
Oct 2009
생각

아이팟 터치의 달력(일정)에 아쉬운 점이 몇가지 있네요~ 연락처의 생일이 연동 안되는 부분도 그렇고… 뭐, 당연한 얘기겠지만 음력이 없는 것도 아쉽네요~ 딱 저 기능만 가진 어플 없을까요?? 그렇다고 별도로 작동하는 달력이나 일정 어플은 그닥 안끌려서… 오후 10시 34분

생각

퇴근해야겠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오후 6시 35분

생각
music

서태지와 아이들 포함해서 서태지 앨범 8개를 통째로 멜론에서 MP3 다운로드 해버렸다. 덕분에 MP3 150 다운로드 쿠폰 9천원짜리를 질렀어 (…) 오전 11시 37분

느낌

협박 오전 9시 10분

생각

아우~ 아이디 5글자 길이 제한땜에 짜증나요~ 대충 살고픈데 이런건 괜히 찝찝해져서; 제 아뒤가 gomse 인데… 깔쌈하게 6글자를 만들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흑흑 (…) 오전 9시 7분

느낌

좋은 아침입니다!! 하지만 오늘 처리해야할 작업을 생각하니 정신이 희미해지는군요~ 아햏햏;; 오전 9시 1분

곰세님은 2008년 12월 13일부터 95명53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