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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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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 2010
겨울에 세탁기 호스가 얼어서 못 쓰게 된 이후, 석달만에 겨우 세탁기로 빨래를 했다. 암울하군. AM 02:27
24
Apr 2010
오늘은 세탁기를 고쳐야지 PM 02:24
트위터를 시작해서, 앞으로 미투데이는 그리 자주는 안 볼 듯. AM 03:17
22
Apr 2010
가스비가 33만원이 밀렸다. 한 작년 10월부터 안 냈나… 이런 경이적인 기록; 어떻게 내지 -_-;;;; PM 09:46
응? 근데 이 연애 성향 테스트 왜 심상정 블로그지 주소가!? PM 01:39
저는 카사노바임 -_-;;;; PM 01:37
21
Apr 2010
18
Apr 2010
뭘 이렇게 아스트랄한 홍보만화도 버젓이 계속 연재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1:46
16
Apr 2010
과거가 나를 모욕했고 미래가 나를 배신했다. 나는 이제 갈 곳이 없다… 이런 표현을 떠올리다가 이게 무슨 중증 중2병인가 싶은 생각에 실소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공기는 희박하다 AM 01:21
12
Apr 2010
샹 녹취 알바 힘들어 ㅠㅠ PM 04:37
4
Apr 2010
지인 하나가, 자기 블로그에 내 이름이 등장하는 글마다, “내가 공현보다 못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충격” “내가 공현보다 폭력적이란 소리는 정말 큰 충격” 뭐 이런 식으로 쓰는데, 이건 나랑 싸우자는 말을 빙 돌려서 표현한 건가 싶다. PM 02:50
31
Mar 2010
김치랑 빵, 김치랑 치즈가 꽤나 잘 어울린다는 것. === 오늘 어쩌다가 일정이 비어서 수업 외엔 아무것도 없게 되어서 좀 쉬고 있(지만 사실 할 일은 산더미)다. 귀찮을 때 대충 밥 해먹기 스킬 발동 중. PM 01:58
그리고 주어진 차이들 속에서 보편적인 것의 가능성(공가능성)이자 도래할 보편적인 것인 '진리'는 그런 사건들 이후에만 그 사건들의 공백에서 드러날 수 있음. 그러니까 진리는 항상 사건적이지;; AM 10:18
바디우를 한 번 읽었는데, 잘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바디우의 '사건'은 일상적 시간('상황')을 뚫고 본래성이 드러나는 사건들. AM 10:17
22
Mar 2010
21
Mar 2010
힘들지 않냐구요-? 너무 오래 전부터 계속 울어서 눈물샘이 고갈돼서요. 뭐 딱히 그런 것도 없어요. 말라붙은 고독과 슬픔, 그리고 좀 비틀린 분노가 조금. 여러분이 이해니 공감이니 떠드는 동안에 말이죠. AM 01:02
20
Mar 2010
착한 이야기, 모두가 뭔가 반론을 제기하기 어려운 이야기는 대개 영양가도 가치도 실속도 없는 이야기인 경우가 많다. 그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놓는 사람들을 보면 이건 뭐 이런 시간 낭비 언어 낭비도 없다 싶다. PM 06:20
어우 난 착하게 얘기하는 ㅇ니간들이 너무 토하 ㄹ거 같아 PM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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