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5
Dec 2011
컴퓨터를 여러 대 쓰다보니, 동기화가 가장 큰 문제이다. AM 12:05
맥북 프로가 생겼다. ㅋ 셋팅하는 데 6시간쯤 걸린 듯. 덕분에 앱 엄청 사는구나;; AM 12:03
28
Nov 2011
[단독] 종로경찰서장 폭행자 지목된 사람은 종로서 강력팀 형사였다 - 민중의소리 씁쓸하네. 계획된 음모라고 몰아가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서장을 보호하려는 형사의 손을 폭력증거 인 것처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주요언론. PM 04:42
25
Nov 2011
구글의 “윈도우 빌더 프로” 좋구나. 30분 데모하고 났더니 다들 코드 만들어서 보내오는 거 보면. AM 04:21
과제 보고서 마무리 (는 후배에게 맡겨두고). 퇴근해야지. AM 04:20
24
Nov 2011
강의를 하다보면, 아는 것을 가르치는 것 이상으로 나 역시 많이 배우게 된다. 이클립스에도 넷빈즈 못지 않게 훌륭한 무료 GUI 빌더 툴이 있었다니. 역시 구글 멋지다. AM 02:10
23
Nov 2011
어떤 일이든 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 인정한다. 하지만 한미 FTA 비준은 최루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날치기가 중요한 것 아닌가? 내가 이제껏 진실이라고 믿었던 것들조차 이번처럼 왜곡된 것들이었을까 두렵다. PM 10:09
D-99 이제 두 자리 남았다. PM 08:37
내년부터 예비군훈련 현역시절 부대서 받는다 | Daum 미디어다음 이러면, 전문연구요원은 논산으로 가야하나;; PM 07:10
16
Nov 2011
일주일째 귀가 울리고 있다. 탈모도 심해지고. 뭔가 병을 키우고 있는 기분인데. 삶에 매몰되고 있는 일상. PM 01:47
30
Oct 2011
아. 또 밤낮이 뒤바꼈네. AM 06:42
23
Oct 2011
아프다. PM 07:07
20
Oct 2011
이제 춥구나. AM 02:20
13
Oct 2011
iOS5 업그레이드 완료. 앱이 다 지워져서 그런지. 조금은 가벼워진 기분 PM 08:45
6
Oct 2011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출장가야는데. 아직 잠못들고 있다. AM 01:01
11
Aug 2011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서 “지향”에 포인트가 있다. PM 04:24
10
Aug 2011
오늘의 브레인스토밍. 사고에 갇혀있었다는 게 무엇인지 깨닫는 순간이었다. 나선형을 그리며 맴돌던 생각이 다른 방향으로 튀었는데, 다시 원래 곡면으로 돌아올지, 다른 국면으로 옮겨갈지는 앞으로 지켜볼 일. AM 02:41
해리포터-혼혈왕자 TV 재방송해줘서 봤는데, 해리포터 볼 사람은 6, 7-1, 7-2는 이어서 봐야할 듯. 죽음의 성물 보고 다시 보니, 혼혈왕자때 못 본 코드가 많군요. 다시봐도 정말 명작이네요. AM 02:28
5
Aug 2011
오늘도 잠못이루는 밤이로구나. 책읽다 지쳐 잠들어야지… AM 03:18
가능성. 잠재력. 독이 되어 숨을 죄어온다. 뚜렷한 능력/실적을 만들지 못했다는 자괴감. 결과는 잘못된 과정에서 비롯되겠지만. 지금과 다른 어떤 방법으로 살아야할 지 모르겠다. AM 12:44

Follow RSS 고니 is sharing 164 stories with 16 people since April 1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