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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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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책상 정리하면서 구석에 찡박혀 있던 명함들 중 죽었다 깨어나도 연락안할 것 같은 사람들을 정리했다.. 이미 그 사람들 기억 속엔 내가 없을꺼야.. AM 10:25
방청소 하다 보니 필요한게 왜케 많아욤..ㅜㅠ 중고 장터 없나요? 책장 원추 널부러진 내 책들..추수려 주고 시포~ 남는 책장 한강 이남 경기 남부 높이 1m 이하 넓이 1m 이하 책장 있으신 분~ 그냥 주면 감사~ㅋㅋ AM 10:10
열심히 청소중..ㅋ AM 10:07
굿모닝~ 출근도 안하고 학원도 안가는 날 이렇게 날 일찍 눈뜨게 해준건…뭘까요?ㅋㅋ AM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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