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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민식편을 보고나니 문득학교가 가고 싶다. 공대 올라가던 그 가파른 할딱고개. 맨 꼭대기라 공기부터 달랐던 공대 앞마당. 새벽 두시의 코카스가 그리운 밤. 십년전. 그때 그 시간의 내가 그리운 밤. 12/01/31 00:33am
“맘에 안들면 버려. 남자는 많아.” 12/01/18 20:00pm
영어 한마디 <make (sb) sick: ~를 화나게/역겹게 만들다> You always make me sick. What's your purpose in doing it? 넌 항상 나를 짜증나게 만드는구나. 네가 나한테 이러는 저의가 뭐야? [제임스의 영어노트] 12/01/18 12:28pm
비슷한 기능의 서비스가 매우 많다. 목적이 겹치는 소프트웨어가 여러개 있다면 하나를 골라서 쓰면 되지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기능이 어떻든 하나만 쓸 수가 없다. 아는 사람들이 있으면 동시에 여러 서비스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도 일종의 공해 비슷한 건가. 12/01/17 21:47pm
굿모닝 사회인 야구 이거 …. 글/그림이 퍼펙트 게임 작가 장이. 감수….. '김성근' (!) 12/01/11 15:30pm
자야해. 12/01/09 01:07am
오늘 만원 지하철,장신의 그녀의 뒷발굽에 밟힌 내 발의 고통보다도 앞에 서 있던 학생의 비듬이 더 공포스러웠지 ㅋ 11/12/02 09:0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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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이렇게 시작하는구나 11/12/01 09:4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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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먹었으니 사실상 배불러 11/08/25 12:17pm
잠이 많이 오는데 굳이 안자고 폰 붙들고 버티고 있는 이 이상한 심리는 도대체 뭘까;; 11/06/07 00:05am
지하철을탄 순간 핸드폰을 집에 두고왔다게 생각났다. ㅠㅠ 11/01/28 13:20pm
caffebene 이게 최선인가요? 커플만 고객인가요? 달콤한 키스이벤트라니 ……, 11/01/12 15:35pm
오늘 오전 6시부터 구정 열차 예매가 시작된다. 이미 코레일 페이지는 대결전 모드 ( 일명 DDOS 방어모드 ) 로 변경되어 있고 10분이내에 로긴과 클릭을 해야하는 .. ㅠㅠ 11/01/05 04:29am
안철수님 나오면 자주 등장하는 한국IT 3년 공백론. 정말 잃어버린 3년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런 한탄말고 뭔가 직접 움직이면서 발언을 해야지 않을까. 지난 3년간 뭘하신지 모르겠는데 이런 얘기만 들리니 답답하다. 많이. 지난 3년간 죽어라 일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11/01/04 16:25pm
다음에 태어나면…. 꼭…. '갑'이 되고 싶어요….. 10/12/29 18: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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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미친사랑창고대방출1탄!팍팍!이글에달린미투하나당 백원씩을 기부하여 미친과함께하는 백원의기적을 만들까합니다.티끌이라도 여럿이 함께하면 큰산이 이루어진다는기적을~미투만개돌파면우리가함께할 재밌고따뜻한행사를 알려드리죠~2탄을기대하시라.장훈이의 미친들이여,가자!! 10/12/28 21:25pm
친구 : 'Did you see eclipse last night?' 내가아는 '코'로 시작하는 닉네임을 가진 분: 'Is new version of eclipse released?' 10/12/25 17: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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