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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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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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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지 않은 토요일 출근길……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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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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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나오면서 지갑을 꺼내다가 백원짜리가 나도 모르는 새에 떨어졌나보다. 그걸 저 멀리서부터 어떤 남자가 돈을 주워서 달려와 건네주었다. 얼굴도 못봤는데 잰걸음으로 저만치 먼저 가버렸다. 고마웠어요~ PM 10:30
엊저녁에 친구와 치킨을 먹으러 갔는데 먹다가 문득 드는 생각은 배달시켜서 먹으면 콜라를 서비스로 주는데 방문해서 먹으면 왜 콜라를 서비스로 안 주는 것일까?? A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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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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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내가 가는 것도 아닌데 경비는 내 주머니에서 나간다…..눈물을 머금고 어마마마님께 전달…흑 ㅠㅜ PM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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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엄청 오랜만에 만나는 구름같아. P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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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뭐 별건가?? PM 02:33
monter님께 받은 백십이만년만의 릴레이. [내인생의 특별한 노래] 성시경의 좋을텐데 말 그대로, 가사 그대로 였던 적이 있어서 들을때마다 한 소녀가 생각이…이 릴레이는 쇼비니받아볼래요? P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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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짱!!! AM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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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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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뭔가 모를 불안이 내 주위를 감싸는 듯했다. 시작과 동시에 최익현이라는 인물에 몰입이 되어 빠져들어 봤다. 그도 항상 뭔가 모를 불안함에 떨었을지도…. P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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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나는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 P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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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른 감이 있지만!!!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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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점심. P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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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깬것도 아니고 이 시간, 평일 이 시간에, 아침에 눈떠 출근해야되는데 아직도 잠 못 이루면 어떻게 할까?? AM 03:36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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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샀더니 판박이가 들어있다. 이십년만에 긁어보는 것 같네~ PM 01:48
국방일보. 예비역들에겐 아련함이 남는 추억의 이름이군요. 매주 분대원들과 둘러앉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좋았는데…sns1주년 축하드려요.^^ AM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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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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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도 좋고 기온도 좋아 무작정 자전거타고 나와 필요도없는 장도 보고 해도 본다.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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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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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솜찹쌀도너츠에는 팥이 안들어가네요…근데도 달달하니 맛있는게..설탕 덕분에 팥의 존재를 몰랐던건지 원래 안들어가는건지… PM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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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하 10도인데 이렇게 따뜻할 수가!!! 어제,그제의 단련 덕분인가?? A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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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면 뭐가 크다??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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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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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뷔페 그저께오고 오늘 또와버렸네. P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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