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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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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1
내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지 않는 사람에게는 더는 말하지 말래. 그 말이 그분에게서 나왔다는 게, 나를 초라하게 해. 당신이 결국 나를 그런 존재로 만든 거 알까? AM 11:42
2
Feb 2011
당신도 가족의 의미를 알았으면 좋겠어.. PM 05:00
......
그래도 가족이 있으니까 견디는 거다.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어떤 힘든 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이 생을, 꿋꿋히,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은 나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PM 04:57
이런 상황이 계속 오게 된다면… PM 03:39
24
Jan 2011
下一站, 幸福 OST나 듣자~~ AM 09:48
남편이 출장 떠나서 슬픈거다. AM 09:47
아아. 아침부터 꿍시렁댄다. 투덜대지 말자. 삐딱하지 말자. AM 09:46
월급이란 게, 오래 다녔다고 더 많이 주는 돈이 아닌 것이다. 오래 다녔으니까 그만큼의 남보다 다른 노하우를 요구하는 것이다. 뭐, 하나의 일을 오랫동안 하면 남보다 잘해지는 건 당연할 수 있겠지만, 그걸 전문성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 않을까? AM 09:45
일한 만큼, 맡은 직책 만큼 더 일해야 하는 게 내 상식이라면 상식이었다. 상식이란 건 결국 자기주장이니까, 상황에 따라 바꾸어야 한다. AM 09:40
11
Jan 2011
아아. 집에서 푹 늘어져 크리미널 마인드나 봤으면. ㅋㅋ AM 10:38
우리쪽 계통은 의외로 폐쇄적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잘 공유하질 않는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시간과 정성을 통해 거둔 것이라 그런가 보다. 근데 얕은 내 생각엔 함께 공유하고 서로 더 많은 걸 나눴으면 더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또..인가…. AM 10:35
좋은 사람인데, 나와 맞지 않아. 좋은 사람인데 그런 면이 있어서 가끔 그래. 라는 식의 도입은 결국 이유야 어쨌거나, 싫은거다. 그럴 만 해서 이렇게 험담한다고 스스로 합리화한다. 근데 사람이 어찌 마냥 다 좋을 수가 있겠냐만. AM 10:14
27
Dec 2010
뉴데일리의 변희재 망발을 보고 있자니, 정말 욕이 치밀어 오른다. PM 03:59
21
Dec 2010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난 아직 적응을 못하는 것 같다. 이 만행적 분위기에. PM 08:06
조금은 야근 덜 하는 곳으로, 조금 덜 받고, 조금 덜 신경쓰기 위해 이곳에 왔다. 그래서 정체되어 버린 것 같다. 발전이 없는 것 같아서 스스로 고민에 빠져버렸다. PM 07:58
10
Dec 2010
뒷북쟁이. 난 꼭 한박자 느리게 반응한다. AM 10:49
마니또 선물 챙길 성의, 참여하겠다는 굳은 의지, 예의를 지키겠다는 성실. AM 10:45
9
Dec 2010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534한나라당, 새해 예산안 단독 강행처리 PM 01:21
6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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