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8
Nov 2011
한달간 미투를 끊었더니 스팸친신이 잠잠하구마잉. PM 10:07
12
Oct 2011
친구신청 광고가 지나치게 많아서 점점 미투에 맘 떨어지는 중. 조만간 아에 안할듯. PM 10:22
9
Oct 2011
아침에 걷다가 발목을 접질렀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아프다. 내일부터 폭풍처럼 다가올 불편함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고 짜증이 밀려온다 -_- PM 06:04
me2photo
티저 뿌릴려고 가는중. AM 06:33
7
Oct 2011
마감 80%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어도 학교는 연말까지 편하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PM 04:30
글 쓴거 수정해야 하는데 눈에 문장이 가득차서 하나도 머리로 안들어온다. 그냥 다 괜찮아 보임. 아주 박사논문 같음. 하지만 현실은 쓰레기…인쇄해서 보니 그래도 약간약간씩은 고칠거 보이는데 큰 흐름은 하나도 안보여….당장 2시부터 발푠데…망했어…….ㅋㅋㅋㅋㅋ AM 08:54
노트북 못들고 다니겠다 어깨 빠지겠다 당달 아이패드+블루투스 키보드 산다. 술 한번 안먹고 말지. AM 01:23
6
Oct 2011
할 일이 있고, 그것을 한다. 복잡할수록단순담백심플하게. PM 07:10
할수있다고누가딱한번만탁하고밀어줬음좋겠네^^;;;;;; 기절금지주간*48 PM 01:36
애플이 없었더라면 우린 아직도 옴니아5를 기기원금 130만원 주고 샀을지도 모르고.. 잡스가 없는 애플이 삼성에게 이전만큼의 긴장을 줄 수 있을까. AM 09:45
5
Oct 2011
밤에는 자야하는데 과제가 뭐기에 사람의 타고난 리듬을 어기면서까지 이렇게 있어야하나. 가끔은 내가 뭐하나 싶다. PM 11:44
아 좀 쫄지말자!!!!!!!!!!!!!! AM 10:21
이게 뭐라고 내가 이렇게까지 아쉬운소리 해가면서 ㅡㅡ 참.. AM 09:11
4
Oct 2011
me2photo
정규시즌 2위 사실상 확정기념 대 축포 발사. PM 09:12
아 진짜 스트레스 만렙. 다 짜증나는데 말도 못하고. PM 07:39
3
Oct 2011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말욕심에 마이크 독점할때부터 제대로 안챙겨 들었는데, 희망제작소 인턴언급듣곤 그냥 뜨악함. 김어준은 너무 자기 말에 자주 취한다. 종교화되는 분위기도 싫고.. 이 시점에서 조만간 열린다는 토크콘서트의 '친구' 깃발은 이모저모 상징적이다. PM 11:03
2
Oct 2011
me2photo
어제 홍대~ PM 09:34
30
Sep 2011
me2photo
소비가 네 구원이 될지어다. 아멘. AM 02:49
29
Sep 2011
펜을 딱 쥐었을때 손에 착 감기는 그런느낌….나만 있음?? 비싸고 안비싸고가 문제가 아니라 좀 잘맞는 애들이 있다고 적어도 나는 믿음. 그래서 그런거 하나 찾으면 참 오래쓰는데, 3년째 쓰던걸 오늘 잊어버렸네…완전 맘상해서 조문처럼 적어봤음… PM 02:17
등산화를 신겠다. AM 10:20

Follow RSS 향은 is sharing 1,139 stories with 46 people since September 2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