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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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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이어서) “안 그래도 튀는데 나서서 더 튀기 싫다, 참견받기도 싫지만 참견하는 건 더 싫다” 는 내게 담임 선생님은 한숨을 쉬시며 “너는 공부 한 자 하는 것보다 이런 게 더 필요하다” 고 하셨다. 갑자기 생각난 옛날 이야기. PM 05:56
어렸을 때 나는 뭔가를 맡는 걸 정말 싫어하는 아이였는데, 선생님들은 그런 내게 뭔가를 꼭 맡기고 싶어했다. 덕분에 나는 중학교 3학년 때는 부반장을, 고 1때는 총무를 해야 했다. 물론 나는 그걸 죽어라 싫어했다. 내성적이고 숫기없는 나한테 이런 걸 시키다니 하면서. PM 05:54
090809 개그야 - 가슴팍도사 5분 50초부터 시작되는 수영의 개인기(?). 옆에 있는 효연도 손발이 절로 오그라드는 듯;; AM 11:07
걸그룹 Talk! Talk! 리더들 고생이 많아요~ 애들이 그렇게 말을 안들어요~ 아침에 안 일어나요~ 우리땐 그러지 않았다~ OTL AM 11:00
엠마의 작가 모리 카오루의 신작, 신부 이야기. 그림체나 약간은 심심한 분위기는 여전한 듯 하다. 언제 번역판이 나올까. AM 10:55
월간 THE MUSICAL 2009년 11월호에 제시카 인터뷰 나왔다. 너무 이쁘네.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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