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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7
Feb 2009
아 정말 챙피한 일 ㅜ ㅜ PM 09:23
25
Sep 2008
ㅎㄷㄷㄷㄷ 7월24일 이후 두달만에 미투데이 방문 ㅜㅜ. PM 01:15
24
Jul 2008
“놈놈놈” : 돈, 시간 모두 아깝다고 생각되는 영화. 캐스팅된 세 명의 놈 중 하나라면 흥행에 상관없이 해보고 싶었겠지만…; PM 12:32
이런 야빠는 답이 없다. PM 12:30
6
Jul 2008
뭐 좀 먹으려고 밖에 나왔는데 긴팔입은 사람이 나뿐이다 ㄷㄷㄷ PM 08:50
26
May 2008
당분간, 또는 오랫동안. byebye 미투데이. PM 04:35
22
May 2008
원더걸즈 신곡 뮤비 : 별로다. PM 04:24
20
May 2008
아인슈타인의 편지 : 아인슈타인이 남긴 많은 말들 중에서 '신'을 언급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 신이 그 신이 아니란다. 이제 확실히 못박았다. '아인슈타인은 지적설계론을 부정하고 있다.' PM 06:53
19
May 2008
개인정보가 넘쳐나는 인터넷. 씁쓸함. 조금은 감사함. PM 08:07
다행히 상황이 바뀌면서 UI에 잠시 몸담는 건 취소되었다. 으하하하. PM 05:25
아… 잠시 UI의 세계로? ㅜ.ㅜ; 뭐 그냥 좀 그렇다. PM 01:47
동미참 후기 : 아 정말 더 탔어요. 아 정말 가기 싫어요. 아 정말 후배님들 불쌍해요. 아 정말 빨리 40살되고 싶어요. AM 09:42
내가 없는 사이에 내 컴퓨터가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흐흐흐흐. 대략 1.2GB 수집완료. AM 09:41
12
May 2008
짱꿰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많이 다치고 죽었다지? 베이징 올림픽 그냥 하지 말자~. PM 10:31
A:TV 안보세요? / B:태왕사신기 이후로 드라마는 안보구요. 요새 무한도전이나 미수다나 별로라서 안봤더니 505 ESPN만 보고 있습니다. / A:-_-(뭐 이런 인간이 있어하는 표정) / B:-_-(그게 뭐 어때서하는 표정) PM 10:05
젠장. 내가 발견될걸 오늘 발견했다. 나는 도망자. 또, 떠나리. 새 출발. PM 09:34
쇠고기야채레조또 맛없다. 캐찹에 밥비벼 먹고 말지. 와싸에서 못본 동영상이나 실컷보고. 올블은 맨날 비슷한 이야기라 재밍도 없어서 급퇴각. 오늘 부처님오신날인데 봉원사나 놀러갈까. 청소나 한번할까. 아 낼 출근하고 수욜부터 동미참이네. 귀찮아. 비나왔으면 좋겠다. AM 10:59
9
May 2008
착한사람 컴플렉스일까? 아닐까? 모르겠다. PM 01:03
6
May 2008
이거사고 싶다. 미친놈이란 소리듣겠지? ㄷㄷㄷㄷㄷㄷㄷ. PM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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