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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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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4, 2008 다음날
14
Jan 2008
오늘 미션을 받았다. 우왕ㅋ 신나;;;;;; PM 11:21
두 시간?의 즐거움. 너무 좋다. PM 11:21
드디어 울 바이오가 수명을 다하는 것인가… 하드 긁는 소리가 예사롭지 않아 ㅜㅜ. 언제 서비스 센터에 한 번 데려가주야 겠다. PM 11:20
묵이와 몇 년만에 연락되었다. 여전히 자기의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멋진 놈. PM 11:13
이연희의 졸귀 동영상이 있길래 클릭했더니, 아주 좋은 말이 나온다. “사람이 술을 먹어야지 술이 사람을 먹게 해서는 안돼”. 그래,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한편 묻뜩 떠오르는 졸폐. PM 10:45
고요한 월요일 아침 :) A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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