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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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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9, 2008 다음날
29
Jan 2008
어제 허겁지겁..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는 심정으로 만들어진 신 리뷰를 썼는데, 요약이 되버렸다. 아흑. 사실 도킨스가 신의 존재와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그 내면에 인류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는데. AM 11:17
Gmail 키보드로 쓰기 : 오, 웹 ara하는 기분인데. A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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