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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music
브라이언 앨범 느므 좋다 +_+ 완전 내 스타일ㅋ PM 02:37
빅뱅이론 메인테마가 흘러나와야할 것 같은 삼라만상.swf ♬ Our whole universe was in a hot dense state.. AM 10:56
9
Feb 2012
나의 서운한 오늘이 내일을 꿈꾸네 PM 10:28
맹구 vs. 크라켄 형의 선택은 크라켄 win PM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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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진심… PM 07:59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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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인정한 홈쥬인 PM 08:22
울회사에 이름이 민식인 형이 있는데 회사 사람중에 아메리카노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안타까움 ㅠㅠ PM 06:32
열심히 깠지만 아이패드용 미투데이 앱 생겨서 좋긴 하다. 열심히 깐거는… 더 잘하라고 하는거고 난 사실 미투데이 좋음ㅋ PM 06:24
[아이패드용 미투데이앱 10분 사용기] 결정적으로 지금에서 사진보기 기능이 병맛같은건, 사진을 크게 보려면 '글 배경에 깔려있는 사진을 탭' -> '멀티터치해서 줌' 이라는 방식을 써야 함. 근데 멀티터치 줌이 자꾸 다른 제스쳐때문에 오ㅋ작ㅋ동ㅋ AM 11:31
[아이패드용 미투데이앱 10분 사용기] … 이건 뭔가 정책에 의해 디자인이 희생된 느낌. 그리고 베타 버전에있던 사진 보기 기능이 여전히 살아있는데, 뭔가 앱을 액자처럼 만들려고 안달난 사람들처럼 보인다. 슬라이드쇼가 그렇게 중요한가? AM 11:18
[아이패드용 미투데이앱 10분 사용기] 멀티태스킹을 어떻게든 해보려는 고심이 엿보인다. 하지만 그 덕분에 넓은 화면이 매우 낭비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결정적으로 트위터앱과는 달리 유독 답답하게 느껴지는건 새 글 쓰기가 항상 떠있기 때문인데… AM 11:15
6
Feb 2012
나에게 더 철저해지고 싶다 PM 11:13
2
Feb 2012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일지도 몰라. 그 당시엔 불행한것 같던 과거도 시간보정으로 행복한 순간으로 남는것처럼. PM 10:55
민도리 봤다!!!!! PM 10:41
1
Feb 2012
오늘같은 날은 전철도 밀린다…orz AM 08:32
30
Jan 2012
신입사원 퇴근길까지 옆에 붙어서 계속 쫑알댔으니 어지간히 피곤했을듯 ㅋㅋㅋ 미안해요ㅋㅋ PM 08:09
2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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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반년만에 보는 코르테스 만나러 와서 난 바로 라꾸라꾸에서 자고 코르테스는 열ㅋ겜ㅋ PM 05:51
28
Jan 2012
정말 어지간히 놀줄 모르는 두분, 제발 잘 놀고 오세요… 끽해봤자 영화랑 외식이지만; PM 05:22
25
Jan 2012
내가 하루 더 쉬는데 부모님이 더 좋아하신다… PM 05:37
20
Jan 2012
8con형 말마따나 앞으로 윗선과 얘기할 기회가 생긴다면 내 존재가치를 증명할테다. 그냥 나는 일개 개발자니까… 라는 마인드는 아무짝에도 쓸모없으니까…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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