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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갔습니다 / 아아 사랑하는 나의 주말은 갔습니다 / 황금의 꽃같이 굳게 다짐한 엄청난 계획은 / 버라이어티 재방과 웹서핑이 되어 / 한숨의 낮잠에 날아갔습니다 7 hours ago
나는 코딩을 너무 잘하는거같애 12/02/09 16:48pm
난 혼자 밥 먹을 때 미투데이 제일 열심히 한다 12/02/08 17: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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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이슈 유료 아이템 만들고 싶다. “이 버그는 바로 처리시 50만원” 이런 식으로. 12/02/08 15: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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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아이패드앱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2/02/08 10:01am
오늘 날씨 이상했음…. 풀린 것 같으면서도 춥고. 추운 것 같으면서도 포근한 것 같기도 하고. 12/02/05 21:10pm
페이스북 -> 일상에서 사람들 만났을때 모습, 보통의 생각, 보통의 글 | 미투데이 -> 혼자서 한 이틀 폐인생활하고 났을때 모습, 이상함, 미친생각, 상담이 필요합니다. 12/02/04 15:40pm
아 공부 잘하고싶다 12/02/02 15: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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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들내미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 12/01/29 09:57am
헐 방금 회사 전체 정전 12/01/26 11:4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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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정말 가까운 친구끼리 공유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일까. 실제로는 다소 느슨하게 엮인 친구들이 공유하는 정보가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 (원문보기) 12/01/25 18:42pm
여러분 새해 봉만이 받으세요 :D 12/01/23 08:52am
망하는 제품의 흔한 개발 과정 어째 비슷하게 가고 있는거 같은데.. 손을 살짝 대서 방향을 틀어봐야지.. 12/01/07 09:3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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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업데이트될 미투데이 아이패드앱의 장점 중 하나. 뒤에 유투브 영상을 보고 들으면서 미투질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거. 아이패드가 완전 컴퓨터가 된 느낌. 12/01/21 13:57pm
일에 관련된 많은 것이 바뀌는 시기엔 언제나 불안함과 마주하게 된다. 어쨌든 닥친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를 내는게 나에게 있어 가장 최선의 선택이고, 그것이 나에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긴 하지만,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다. 12/01/20 22:40pm
돌아온 486PC가 기다리는 재미를 다시 느끼게한다… 12/01/18 22: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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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를 떠난 뒤에 구로가 그리워진다면, 아마도 어반 테이블 때문일것. 12/01/18 12:56pm
stania 생일 축하해! 12/01/17 00: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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