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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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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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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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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비 오늘의 '그때그때밥상' PM 02:18
9
Apr 2011
미투데이가 500만이라니…어마어마 하군…난 2007년부터 시작했는데 친구가 130명… AM 02:07
7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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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닥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보이는 냥이들의 천국. 슬그머니 올라와서 요염한 자태를 뽐내는군. 어쩜 이자리가 요 녀석의 구역이었는지도 모른다능^^ PM 09:49
27
Feb 2011
그렇다면 '의'는 무엇일까. '의'는 의복의 의가 아니라 '의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너럴닥터를 보고 그 생각이 났어요. 우리 몸에 대한 것, 우리 몸을 생각하는 것이죠' ->권씨아저씨의 말씀이었습니다~ 커뮤니티카페에 이천 방문 이야기 올려두었어요 AM 12:53
그래서 사람이 사는데에는 '의, 식, 주, 학'이 필요해요. '식'은 오요리에서 하는 일처럼 먹을 것을 의미할 것이고, '주'는 주거니까 마을이 필요한 것, 그리고 무엇에나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 '학'인 거죠. AM 12:49
며칠전 이천 콩세알나눔마을 권씨 아저씨 댁에 다녀왔어요. 아저씨의 주옥같은 명언 건저왔어요. '지난번 커뮤니티를 위한 대화모임에 가니까 거기서 생각이 난 건데,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의, 식, 주'라면 거기에 더해 '학'이 더 필요하죠. AM 12:49
25
Feb 2011
23
Feb 2011
커뮤니티 카페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그때 그때 오는 식재료로 건강한 밥상을 만들고,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가 오가는 공간, 옥상에는 텃밭도 가꾸어 하늘과, 자연을 가깝게 만나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카페를 만드려고 해요. 좋은 이름 함께 지어주세요! PM 01:00
22
Feb 2011
17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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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요리하는 청소년 요리사 영셰프 2기 집단 면접 중~ PM 05:23
14
Feb 2011
오늘 은근 춥네. 아직은 겨울… PM 04:43
13
Feb 2011
여행가고 싶다. 어디든 PM 04:16
5
Feb 2011
새롭게 미친신청하는 친구들…다 아들같고 딸같다 ㅋㅋ PM 01:53
오…가계부, 캘린더, 계좌조회까지…모바일도 되나??? 탐색중 PM 12:59
NAVER me 첨 써본다…편리하려나… P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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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1
연휴, 후회 없이 보내는 방법이 뭘까요? PM 07:21
1
Feb 2011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걸 믿는다. 말 하면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믿는다. 주문을 외우는것과 주장을 하는 것의 차이, 주체와 종속의 차이, 꿈과 허상의 다름 P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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