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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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벼락치기로 장을 본다. 그래서 아직 추석 장을 하나도 안봤다는…가뿐하지뭐.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후 9시 48분 (Seoul) by 그레이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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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쁜 중에 미투가 생각났다. long time no see!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7시 6분 (Seoul) by 그레이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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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자꾸 침침할 때, 기운이 확 떨어질 때, 기억이 가물 가물 할 때, 밥 양이 줄어들 때, 흰머리가 희끗희끗 보일 때…내가 늙었다고 느낄 때

2008년 8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7분 (Seoul) by 그레이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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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사이로 새어 나간다.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후 8시 52분 (Seoul) by 그레이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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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게 없다.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전 2시 40분 (Seoul) by 그레이스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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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시원한 바람부는데서 실컷 책 읽고 자고싶다.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11시 36분 (Seoul) by 그레이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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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리 잘 난 걸까?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오후 9시 45분 (Seoul) by 그레이스 . .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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씼고 졸고 깨고 먹고 싸고 읽고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후 7시 33분 (Seoul) by 그레이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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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사람 되기 힘이 든다. 티비 전원을 켜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고 책을 들췄다. 글자들이 눈앞에서 죄다 흩어진다.

2008년 7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 53분 (Seoul) by 그레이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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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서 때나온다.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9시 15분 (Seoul) by 그레이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