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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2, 2009 다음날
12
Jun 2009
movie
놀이공원 귀신의 집처럼,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그것으로 인해 많이 놀랐던 영화. 스토리도 무난하고, 결말도 깔끔했음. 긴장된 상태를 해소시키지 않았던 건 감독의 악취미가 아닐런지 PM 04:39
학교 사람들과 영화 보고 맥주 마시다 흥분해서 늦게까지 놀았더니, 몸은 피곤하고 손목은 왠지 아프구나… PM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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