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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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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고 세계일주를 해보고 싶었다. 근데 난 여권이 깨끗한걸…아시발쿰!!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0/10/01 10:19am
오늘 나의 절친한 세력 이 아이폰4에 입문 하였다. 10/09/20 23:41pm
현 시점에 나한테 이정도로 감동을 주는 회사는 애플하고 블리자드밖에 없는 듯. 얘들 디테일과 완성도는 진짜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다. 절대 대충 내놓는 법이 없는 듯. 10/07/28 18:24pm
다들. 잘 지내고있을까? 10/06/29 23:48pm
예전처럼 미투 스태프가 1:1로 친절하게 대하기 힘들어진 규모라면, 전체 공지를 좀 잘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10/06/27 16:18pm
미투는 종종 운영시간중에 UI가 바뀐다던가, 기능이 바뀐다던가 하는 일이 있는데, 사용자 입장에선 깜짝 놀라게된다. 나름 스릴(?)있긴 하지만, 조금 더 친절해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10/06/27 16:09pm
아주 아주 아주 약간의 고민 끝에 나의 첫 직장생활을 접기로 결정했다. 덕분에 요즘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맛난 식사(or 술)을 받다보니 황송할 지경이라는…. 나 생각보다 인간관계 괜찮은가봐??? ㅋㅋㅋㅋㅋ 10/06/09 16:04pm
이제 갤럭시s 와 iPhone4 를 비교하는 기사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면서 웃고 즐기는 일만 남은건가!! 10/06/08 03:23am
팅이님의 충격적인 발언 “(미투에 철산초속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것 아니냐?” 자… 여러분 눈치보지 마시고, 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미투하기 한번 눌러주삼… 10/06/04 10:01am
book
코드의 경우에는 컴퓨터가 그것을 이해하는지 못하는지를 저에게 말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산문을 쓴다는 것은 훨씬 더 힘든 일이더군요. 적어도 제가 쓴 것을 남들이 이해하게 만들려면 말입니다. 10/05/18 19:12pm
movie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긴밀하게 엮이는 캐릭터, 상황 설정, 소품, 그리고 스토리텔링. 이 모든 것들이 전혀 엇나가지 않고 메시지를 더 명확하게 만들어 줄 뿐이라니, 훌륭하다. 10/05/17 12:10pm
“……쩔어…!!” 누군가 내게 안부를 묻길래 이렇게 말해줬다. 10/05/13 00:28am
대한민국 실업 문제의 해결은 의외로 간단할지도 ㅡ 불법 야근 강요 업체에 징역형으로 처벌 ㅡ 이딴거 나옴 짱일텐데-일찍 퇴근하면 소비 생활도 많아지고 출산율(?)도 높아지고 매우 간단한건데 정책으론 못 정하나 ? 10/04/21 18:49pm
me2photo
날씨도 꾸물꾸물하니 공부할땐 미리 미리 복습해줘야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거임. 10/04/17 12:46pm
[스티브맥커리전] 잡지에서 소개하는 페이지를 보고 깜짝 놀라서 알아봤었는데 이벤트를 하고 있었군요. 미친님들 미투 좀 쏴주삼!!! (안되면 그냥 알아서 가야겠…) 10/04/13 15:56pm
리더에 1000+가 떠있다면 과감하게 Mark all as read를 누르자. 중요한 정보는 이미 다른 경로로 왔을테니까. 10/03/17 13:56pm
생일축하해 10/02/27 00:01am
연아킴, 그냥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으련다. 10/02/26 14:53pm
이런 날은 약속 있으면 좋겠다, 10/02/25 15: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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