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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Aug 2011
아함~~~ AM 10:21
16
May 2011
아.. 살기 힘들어~ 도대체 누가 혜택을 보는걸까요? 어느 한 세대는 랄랄라~ 하며 놀탱할거에요! 신입일 때는 신입이어서 눈치보고, 선배일때는 선배라서 눈치보고.. 왠지 억울.. 울컥~ ㅋㅋ PM 05:03
mooo 소스코드.. 재미없던걸요? 인셉션과 유사하다는 괜한 소리를 들어서인지, 시시했어요. 전 그랬어요~ PM 04:20
남해로 휴식 여행을 가려는데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일정은 6박 7일. 버스 or 자차 운행 모두 괜찮습니다. PM 04:17
20
Apr 2011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잘 가세요~ PM 12:18
19
Apr 2011
글쎄.. 끈기가 없는 걸까? AM 09:27
3
Mar 2011
일 벌이는 중… PM 03:05
공들여 쓴 포스트 한 개보다 단문 긁적임으로 만족하고 있는 내가 아닌지… 무언갈 정성스레 생산(?)해 내는 것이 때론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더라. 게다가 불편한 블로그 UI도 한 몫을 했꼬.. 흠흠.. AM 12:40
2
Mar 2011
낮잠을 너무 많이 잤더니 잠이 안오네.. AM 02:35
28
Feb 2011
'기쁘다' 해야할지.. '부끄럽다' 해야할지.. 이거 참.. 난감.. PM 07:20
22
Feb 2011
구디나 파자! PM 01:01
10
Feb 2011
앗.. 약먹을 시간이 지났다!!! PM 01:37
20
Jan 2011
먹고 나서 후회하는.. 난, 바보다. ㅠㅠ PM 01:03
19
Jan 2011
내 배가 사무실 DESK에 붙으려는지 점점 성장 중이다. ㅠㅠ PM 07:40
Hi, there?? ^_^ AM 10:21
12
Jan 2011
꿈에 그가 나타났다. 나를 향해 웃어주었다. 생경한 기분.. 현실도 다르지 않기를.. PM 03:07
11
Jan 2011
어찌 알고 나에게 친구 신청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 활발하지도 않은데.. 무작위로 사용자를 소개하는 코너가 있는거야? AM 09:45
10
Jan 2011
나 도대체 몇 시에 잔 걸까?? PM 03:44
5
Jan 2011
일찍 일어났는데 어정거리느라 지각을 했다. 불과 10년 전엔 눈뜨자 10분만에 나왔는데 굼떠졌어ㅠㅠ AM 08:47
4
Jan 2011
요즘은 매번 졸릴 때만 미투데이에 들어오는 것같다.. P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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