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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억들이 다 추억이 되는 건 아니야
가족이 다 사이좋고 다 마음에 들기란 생각보다 힘든 모양이다
모두에게 착한 사람일 필요는 없다.
아오 갑자기 열이 확 뻗치네-_-
정말 모든것을 맥으로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2008년이 벌써 5/12가 가버렸네..그동안 멀 하고 있었던 걸까?
앨범을 왜 사냐 물으며 다운 받은 책을 보는 아이들.
내 한계를 뛰어 넘고싶다
욕은 상처를 남기고, 상처는 욕을 남기고, 욕은 또다시 상처를 남기고, 상처는 또 욕을 남기고… 대대로 물려지는 이 상처와 욕을 누가 끊어줄 것인가. 마음이 답답하다.
오늘이 존재함으로 내일이 의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