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가져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양말, 티셔츠등이 모자란다. 오랫만에 백화점을 혼자 갔다. ㅋ 웬지 어색.. 아 언제 끝날려나? 이 떠돌이 생활. 어제는 심지어 찜질방에 투숙^^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5시 58분 (Seoul) by gummyboy 댓글 (1)어젠 고양이가 3마리 있는 집에서 잤더니만, 우~~ 콧물에 눈물에… 나한텐 1마리가 정량(?)인가보다.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3시 36분 (Seoul) by gummyboy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