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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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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08
오늘도 출근. 맘 편하게 앉아서 일할 수 있어 좋지만 어느샌가 인터넷을 뒤적이고 있는 나를 보게된다. AM 09:10
상수도 민영화가 괴담이라더니 뒤에서 이런 짓이나 하고 있다. 이게 민영화 수순이 아니면 도대체 뭐냐.ㅡ.ㅡ; AM 09:03
29
May 2008
우리 PL은 뭐든지 빨리 결정하는 편이다. 그 과정에 제시한 의견은 무시하기 일쑤이고, 한번 내린 결정을 아주 쉽게 번복해 버려 따라 갔던 사람만 바보 만든다. 본받지 말아야 할 표본. AM 10:07
거의 2주 동안 작업했던 것이 개념없는 PL의 “이 산이 아닌가봐~!” 한마디에 물거품이 되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지만 개념없는 사공 한명으로 인해 배가 침몰될 수도 있다. AM 10:04
24
May 2008
대운하 관련 양심선언 하신 분… 앞으로 막막하시겠네요. 저희도 가끔 국책과제 하는데 저런 일 터지면 앞으로 관련 일은 절대 못하실 텐데.. 후… PM 09:39
22
May 2008
롤링리스트마저 회사에서는 막혀 버렸다. 이젠 무슨 재미로 회사 다니나… PM 02:23
20
May 2008
개인에게 부여된 종교의 자유는 어디 까지일까? 이런 글을 읽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회 중에 MB 장로를 찬양한 것도 아니고 말이지.. 왜 제한을 둬야 하나? AM 11:39
개인에게 부여된 종교의 자유는 어디 까지일까? 이런 글을 읽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회 중에 MB 장로를 찬양한 것도 아니고 말이지.. 왜 제한을 둬야 하나? AM 11:37
개인에게 부여된 종교의 자유는 어디 까지일까? 이런 글을 읽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회 중에 MB 장로를 찬양한 것도 아니고 말이지.. 왜 제한을 둬야 하나? AM 11:37
말만 바꾸면 국민이 찬성하리라 보는 건가?그렇게나 삽질이 하고 싶은건지 ㅡ.ㅡ AM 09:05
15
May 2008
“대한민국에 살면서 반드시 금주금연에 성공하고 싶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금뉴(뉴스를 끊음)부터 서두르십시오” - 이외수님의 플레이톡에서.. 모 가수의 노래가 떠오른다. PM 12:16
이외수님의 플레이톡을 RSS로 구독하기 시작했다. (플레이톡 역시 회사에서는 막힌 상태라..) PM 12:14
9
May 2008
항상 주말, 연휴 전, 연휴 다음이 제일 바쁘다. 오늘도 이래저래 삽질 중 ㅠ.ㅠ PM 02:18
8
May 2008
재밌는 미국 신문 만평이군요. AM 11:04
광우병 파동의 순기능이라고 해야 하나.. AM 10:53
4
May 2008
5월 1일부터 일부 몇몇 사이트 (구글, 네이버, 미투 등등)에 접근이 되질 않았다. 무슨 문제일까 찾아 봤더니 KT DNS에서 제대로 된 값을 리턴하지 못한다. 모든 쿼리에 자기네 특정 IP를 리턴하는데 이게 맞질 않는 모양이다. 결국 OPEN DNS로 변경. PM 12:01
29
Apr 2008
모나고 거친 사람이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 깍여나가 지금은 원래 무슨 모양인지 알지도 못하는 부정형이 되어 버렸습니다. 당신은 어떤 존재였습니까? AM 01:35
28
Apr 2008
회사에서 각종 블로그를 막아 놓는 바람에 읽고 싶은 글이 있어도 제목만 확인 가능한 상태.. 집에 가면 까먹어 버리니 참.. PM 04:00
두려움은 당신을 얽매지만 희망은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 -쇼생크탈출에서 PM 03:58
23
Apr 2008
이런 미X 넘들 때문에 정보 도용 방지 사이트가 돈을 버는 모양이다. 명의 도용 방지 서비스 신청하고 이틀 동안 가입하지도 않은 사이트 뒤지느라 아까운 시간 낭비했다. ㅠ.ㅠ PM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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