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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장관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관한 고시 확정 발표 (연합) : 민주당이 대외투쟁을 선언했다고 한다. 장관해임안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한 주제에 뒷북이 요란하구나… 08/05/29 19:01pm
생각대로 하면 된다는 장동건이 절라 부럽다.. 요즘엔 되는게 하나 없고 다 꼬인다.. 떠그럴.. 08/05/27 07:01am
“자동차 샀어요. 의자가 좀 불편해요(강부자. 고소영 내각). 참았어요. 핸들이 이상한거예요(영어몰입교육). 참았습니다. 이번엔 엔진이 말썽이네요(대운하). ㅡ.ㅡ; 그런데 이 차가 브레이크가 망가진 차였다는 걸 안거죠(미국산 쇠고기 수입). 그래서 리콜해달란거예요” 08/05/23 01:12am
0.01%의 확률이라도, 0.00001%의 확률이라도, 재수없게 걸린 사람에게는 그냥 100%가 되는 것이다.(들풀) - '미친 분이 불러온 미친 쇠고기 논란에 대한 단상' 중에서 : 가슴으론 공감 만빵인데, 여전히 머리로는 헷갈린다. (댓글 계속) 08/04/24 07:29am
친박연대.. 나중에 다시 한나라당과 합쳐진다는데.. 지지를 얻으면 개선장군.. 지지 못 얻으면 깨갱하고 돌아갈 곳을 미리 만들어두자? 이러나 저러나 길이 있으니 편하군.. ㅎㅎㅎ 08/03/30 23:55pm
거짓말하고 아닌 척 하면 끝나냐고요.. 우와 나 그 거짓말 덕분에 상처 안 받았어~ 무지 기뻐~ 아파트나 하나 사러가야겠어~ 정부 고위관리 후보가 이렇게 국민을 생각해주는데, 한 10채는 사야하지 않을까? 쓰벌 질러~ 08/02/27 20:15pm
슬럼프. 내가 인정해버리는 떠넘기기식의 한계, 혹은 핑계. 08/02/20 05:55am
어느 나라에선 어린 아이들이 굶어 죽기도 하고, 선진국에서도 아픈 아이들은 있게 마련이고.. 이기적인지 모르지만, 유안이가 그렇게 아프지 않아 복받은 것이란 생각만 든다.. 08/02/19 06:03am
PD 수첩 - 대운하 심층취재 : 이거는 꼭 봐야겠다 싶어서 기다렸다 봤는데, 역시 보길 잘했다.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한반도 대운하의 허구성을 명료하고 인상적으로 지적한 것 같다. 한국경제의 대운하 리포트와 비교해서 포스팅하면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08/02/13 00:32am
“진짜 처녀일 것 같은 스타” (조선닷컴 최세나) : 0. 이게 궁금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그걸 어떻게 알건대?) 1. 이건 정말 막장이구나.. 싶은 생각 지울 길 없다. 2. 이런 기사 써놓고도… “밥은 먹고 다니냐?” ㅡ..ㅡ; 08/02/10 22:56pm
휴일이라 늦잠, 낮잠 등 다양하게 즐기고 있는데, 이거 왜 자도 자도 졸린겨? 08/02/07 16:16pm
유부초밥이 먹고싶다 ;ㅁ; 하악하악-ㅠ- 08/02/01 09:23am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테크트리 (이바닥)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08/02/01 07:48am
'요즘 왜 이렇게 초콜렛 상품들이 많은걸까?'하고 생각해보니 발렌타인 데이가 얼마 안남았군아.. 08/01/28 06:13am
선하고 착한 사람들이 자신을 바보 같다 느끼게 만들고 좌절케 만드는 사기꾼들은 각종 가중처벌을 더하고 더하고 곱해서 최고형량으로 다스려야 한다.. 이런 개 xxx XXXX xxx 같으니라고.. 08/01/23 00:47am
기발한 알람시계들을 보고 있노라면 '아침에 일찍 일어날수 있겠구나!'라기보다는 '난 분명 사고 몇일후에 단련되어 있을꺼야'라고 생각이 든다. 아침잠 많은 이는 마냥 슬프다..T_T 08/01/21 19:26pm
“법도 필요없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있다. 이명박이 딱 그렇다. 원래 안 지키는데, 법이 있으면 뭐하나… 법이, 필요는 없다. 08/01/21 09:34am
아.. 또 월요일이네.. 싫다, 싫어.. 08/01/21 01:21am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나도 공감했던 그 대사. 근데 요즘은 내가 바보가 되는 횟수가 늘고 있다. 08/01/16 08:51am
“당신이 그리는 내 모습은 진짜 내 모습이 아니란 말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해봤자, 사람들은 그들이 보고 싶은 모습만 본다. via… 08/01/14 13: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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