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휴대폰에서 “2212 + 인터넷” 접속하면 미투데이 모바일.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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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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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간만에 그림을 그리고 싶게 만드는 뮤비. 현재 니코니코 1위에 빛나는 Just to be friends! 아아!

오후 5시 15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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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페이지를 만들고 놀던 시절, 누군가에 대한 험담이 아니라, 순수히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위한 목적- 감추기위해서 썼던 게시판은 후일 공개하고 따로 묶어내 다큐멘터리 할 수 있을 정도로 고급의, 또 가능성있지만 살리지 못한 정보가 가득했었다.

오후 1시 59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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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전화기가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 사람들은 오페라를 들려주느라 정신이 없었다. 영화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는 연극을 아카이브 하려고 했었고. 마이크로소셜은 링크를 전달하고 아카이브하고 있다. 이것들이 애인과의 전화통화, 데이트하러 가는 공간처럼 변하기를 못내 기대한다.

오후 1시 41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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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초창기부터 난 채팅이 가장 신기한 서비스이다. 전화도 전화가 걸리고 상대와 이야기 하는 그 부분이 가장 신기하고. 전화기에 어플리케이션을 깔건, 채팅처럼 빠르게 주고받는 이메일, 소셜네트워크건 결국 이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의 모방, 프라이버시의 강화아닐까.

오후 1시 38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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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다른 종류의 무제 노트를 구입하고 다른 형식의 글을 기입하듯, 아무리 같은 기능을 가진 웹 서비스라고 하더라도 다르게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 형식이 있다. 무제 노트를 만드는 회사들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왜 늘어나고 더 다양해지는가? 커버와 사이즈를 주목하자.

오후 1시 30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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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세계적인 흐름들이 공간과 공간에 놓이는 것들 사이, 관계항에서 정리 해내는 방법을 구사하고 있고, 나도 따라가고 있으므로..앞으로는 공간안에서 모든게 해결되는 대단히 딱딱하고 제한적이며 그 자체가 층위를 지닌 공간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오후 1시 23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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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나만의 방 정리 스타일을 재구축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사랑방 공간의 개념으로. 즉 어떤 물건들을 어느 공간에 두느냐가 아니라 물건들을 분류하는 도구들, 도구와 공간이 갖는 위치가 더 자유로워 지도록. 그러면서 데이터값들이 모일 수 있도록.

오후 1시 17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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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블로그는 어느새 잊혀진 듯 한 요즘이지만, 사실 블로그는 완연한 인터넷 세계의 생태계로 자릴 잡아버렸다는 얘기를 반증한다. 마이크로 블로그가 대세이고 유명하다는 건 역시 아직 시기상조라는 얘기이기도 하고. 이게 지금의 형태로 굳을지, 아니면 변화한 상태로 자리잡을지.

오후 1시 11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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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티셔츠, 책, 앨범을 만드는 웹사이트들도 있지만, 다양한 포스터를 만들 수 있는 웹사이트는 없을까? 포스터로 사무실과 집을 꾸미는 사람들도 많고, 이벤트를 알리는 홍보물과 포스터 겸용도 괜찮고. 저렴하고 적당한 양을 인쇄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오전 11시 54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4)
생각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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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아주 오래전, 음악이란 이름의 행성에 사는 남자가 있었다. 그 행성엔 음악의 나라들이 있었고…(중략) 만약 하우스 나라가 있다면, 나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싶어.. Efdemin 의 Just a word. 뭐 이런 가사가 다있나 싶지만 계속 따라 하게 된다.

오전 11시 46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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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무지에서 새롭게 제안중인 SOHO (Small Office Home Office) . 인테리어, 디스플레이에서도 가격파괴와 동시에 새로운 상담- 모듈 아키텍쳐가 가능할지 지켜보게 된다.

오전 11시 14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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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직구. 연애. 승부. 학원. 온갖 일본스러운 것들이 가득하지만 사실 기존 문법을 죄다 꼬아 버린다. 틀을 아는 자가 틀을 지배한다. 건강한 마음가짐의 그림과 놀라운 연출에 계속 놀란다. 닭살 돋는 이야기와 멘트들 속 웃음과 울음을 함께하는 시각문법들.

오전 8시 59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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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미투에 가입한 연예인들이 만일 미투 친구들의 글을 자세히 읽어 주고 미투도 해주고 리플도 달고 친구 신청도 한다면 어떻게 될까. 사진을 올리거나 자신의 일상을 올리기 보다 그게 더 좋은 홍보효과가 되진 않을까.

오전 8시 49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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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생각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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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신만이 아는 세계. 트랜디한 그림체, 트랜디한 여신 + 할렘물처럼 보이고, 유명세까지 타고 있으나 굉장한 수작이다. 야게임 세계를 정복한 16세의 카츠라기 케이마가 게이머의 시각으로 현세의 여자들도 공략한다. 물론 환타지지만 일견 대단한 데이터리서치 디자인이 녹아있다.

오후 10시 12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3)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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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플릭커 사진을 한번에 오리지널 사이즈로 다운 받을 수 는 없을까?

오후 12시 13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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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요금은 의식주 중 어디에 포함시켜야 할까?

오전 11시 41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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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구입은 잠시 미루고, 대신 한글, 이메일 서비스가 되는 핸드폰을 설치하면 미투 포토기능은 될 듯 한데. 가능할까요?

오전 4시 14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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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샤포스니코바의 졸업식 패션쇼. 이런 졸업을 할 수 있다니 좋다. 음악도 비디오도 그녀의 작업과 어울린다.

오전 3시 55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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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잘 놀 수 있을까? 공부를 얼마나 하는가가 아니라 하루의 집중하는 시간이 더 드러날 수 있도록 잉여시간을 어떻게 더 자유롭고 말랑말랑하게 하는지. 이를 고민하게 된다. 주제가 공부라면 공부를 그리는게 아니라 배경을 그릴 수 도 있는 것

오전 2시 25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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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레스킨의 새로나온 소프트 커버. 결국 다시 몰레스킨으로 가게 만든다. 다시 메모들을 정리.

오전 1시 37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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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을 마치지 않고 노는 것은 자유도 아니고 노는 것도 아니고 잉여도 아니고 그저 도피다. 그런 삶에서 용기는 나오지 않는다.

오전 1시 22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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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인생 습관- 자신을 바꾸는 기술은 많은 것을 얘기하고 있다. 아주 짧은 시간, 짧은 습관 그러나 반복. 긴 호흡. 그 것을 제외한 나머지 잉여의 시간은 변화와 자유. 이 컨트라스트가 오히려 더 중요하다. 공부하고 남은시간, 놀고 있습니까?

오전 1시 20분 (New York) 태그목록 ,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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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철저하고 자기관리가 완벽한 인간을 믿을 수 없다. 내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친구와 대화중.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보이는 곳에서라도 그렇게 노력하는게 중요하다. 인간은 도저히 그렇게 될 수 없으니까. 완벽을 쫓는 것이 아니라,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자.

오전 1시 13분 (New York) 태그목록 , . 댓글 (0)
생각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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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아이디어를 다이어리에 적은 적이 있다.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하루 1시간. 그런데 10초, 10분, 15분, 30분, 1시간, 4시간..사실 매시간 주의깊게 바라보고 생각하는 노력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다. 짧은 시간은 바로 거기에 얹는 고명같은 것.

오전 1시 6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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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페리스의 4시간은 리거니형과 나를 지나 친구의 손에 들려있다. 그외 여러명에게 추천도 했다. 처세술에 관한 책은 읽지 않는다고 했던 나도 여기엔 두손 들었다. 책을 구입하는 순간 독자는 또 티모시의 술수에 말려들었음을 안다. 화내지 말고 끝까지 읽자.

오전 1시 5분 (New York) 태그목록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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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론,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처세, 건강유지를 위한 책들도 열심히 읽고 알아두자. 그리고 읽어본 것들은 꼭 실천해 보고, 자기 것이 아니라 생각되면 과감히 버릴 수 있어야 한다. 그림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책뿐 아니라 호기심과 열정이 합쳐져 그림을 만든다.

오전 12시 51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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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면 나중에 큰 손해보지 않는다. 지금 값을 톡톡히 치르고 있다. 이제 더이상 피할 일은 없을 것 같다. 또 용기도 생각의 정리, 부지런함, 속도와 비례하다는 것도 배우고 있다. 아니 용기가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용기를 내는 것과 내는 상태는 같다.

오전 12시 22분 (New York)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