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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에 원하는 기능중에는 음악파일을 걸어 재생이 된다면? 입니다. 혹은 유튜브 영상중 음악만 보여주고 싶다던가 하면…왜 예젼의 Sonza처럼 말이예요. 어떨까요?
오후 6시 26분
(New York)
송자 안지 꽤 되었는데 잘 안쓴다 먹스테잎 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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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고 지나갔다고 생각한 패밀리 카셋트를 다시 뒤돌아 보게 만드는 わたしのフェミカセ 展이 4회째. 진짜 패밀리스러운것이 있는가 하면, 왠지본 것 같은, 또 요즘나올법한것도 있다. 전시된 어느 것들이나 재미와 창조가 어우러진 멋진 작업들이다.
오전 11시 2분
(New York)
전시는 키치죠지 다시한번 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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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도, 만용인력, 카쿠고를 그린 야마구치 타카유키의 시구루이 애니를 보았다. 카쿠고 보다 훠얼씬 공들여 만들여진 애니는 볼만하다. 불만이 있다면 캐릭터들이 실사처럼 변해버려 원작의 느낌이 없어졌다는 것. 하지만 그 때문에 사람들이 거부감을 덜 느낄 것 같다. 19금.
오전 3시 37분
(New York)
이 영상은 그냥 오프닝이니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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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전혀 못그리고 재능도 없어보이는 학생이 미대를 간다고 해도 전혀 말리고 싶지 않다는 걸 떠올리면, 굳이 내 재능과 공부를 연결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하면 왜 공부하나.
오전 2시 44분
(New York)
처절하게 나의 위치를 알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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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일본의 소식을 전하게 되는 것 같지만 (뉴욕에 있음에도) 정말 인터넷 시대를 실감합니다. 좋아하는 햄버거 였던 모스버거가 적자라고 하네요. 일본의 현지 반응은 어떨지. 아는 분이 모스버거를 먹으러 미국에 단 하나뿐인 하와이점에 가시곤 했었는데..
오전 12시 10분
(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