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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출석도 안 하던 학생들이 갑자기 음료수를 들고 시험을 치러 오면 레이블을 뜯게 하세요. pet병의 레이블을 이용한 신종 컨닝!!
오후 10시 33분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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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구라마타를 위한 연필꽂이. 일본인 시로 구라마타는 투명성의 문법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입니다. 대표작인 미스 블랑쉐 와 how high the moon는 저도 참 좋아하는 의자들입니다. 위 필통의 구입처는 이곳.
오후 9시 11분
(New York)
연필이 넘버2 연필이었다면 bic 볼펜 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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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날 잊지 말아줘 (forget me not) 프로젝을 진행했던 쥴리 벤호벤(프로필)이 어느새 40이 다 되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원숙해 진다. 느슨한 듯 하면서도 멋진, 지치지 않는 열정의 작업들.
오후 3시 59분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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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추천 에세이 시리즈가 2005년에 재 발간 되었다. 번역에 오류가 있다는 평이 리플로 있지만, 독일어는 모르니까 사볼까 고민중이다. 기계시대의 사상가와 미술가 건축가들은 현대의 우리처럼 얼마나 앞을 예상하기 어려웠을까. 그점에서 늘 공감이다.
오전 2시 5분
(New York)
me2book 정작 벤야민 자신도 번역이라는게 오류투성이임을 지적했다지만 완벽히 이해라는게 가능키나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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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선한 자극을 받은 이 작품은 작가 Matthias van Arkel의 것.(홈피 체크) 작가의 작업이 대단해서라기 보다 Paul Rousteau의 사진들을 떠올려줬기 때문일지 모른다.
오전 1시 22분
(New Y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