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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이게사실이다. 사실 모든 것이 그렇다. 나혼자서만 신경쓰고 있는 것이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2시 33분 (Boston) by 구스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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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형이 이야기한 새로운 시부야역의 모습을 보니 만감이 교차한다. 간단한 구조로 만들어낸 내비게이션 사이트도, 맥에서 훌륭히 돌아가게 해주는 배려심도. 건물도 최근 욕을 많이 먹는 안도 다다오이지만, 역시 이런 프로젝트를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느껴진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2시 1분 (Boston) by 구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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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향이 나는 리드디퓨져를 샀다. 숙소에서는 냄새가 너무 나서..패브리즈, 양초, 기름 다써보았지만 리드디퓨져 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다. 리드가 기름을 다 빨아올리지 않았는데도 벌써 향이 한가득. 한국에서도 많이들 사용하시나요?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39분 (Boston) by 구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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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웃어 넘기고 얼른 자자.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시 50분 (Boston) by 구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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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매거진 오프너의 류이치사카모토와의 인터뷰. 환경문제의 인식에 대한 패션화. 환경친화적이지 않다고 불매운동을 버리는 파시즘화에 대한 류이치 사카모토의 의견이 나온다. 네티즌들이 질문도 할 수 있다. 여자아이에게 인기를 끌고 싶은 것은 대다수 남자의 희망일 것이다.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시 39분 (Boston) by 구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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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의 80% 이상이 맥을 쓰고 있는 것 같다. 우리그룹만 해도 2명이 맥북 프로, 두명이 아이북의 초기모델을 쓰고 있으니 과연 디자이너는 맥인걸까! 운영체제로 레오파드는 아무도 안쓰고 있다는게 좀 특이하긴 하구나. 안녕! 윈도우! 안녕..윈도우.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전 12시 0분 (Boston) by 구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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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끼어서 그런가, kingshow 의 우편물이 도착하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Ems여 빨리좀!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11시 40분 (Boston) by 구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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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negative feedback 의 압박. 수확이 있다면 내가 아직 한참 멀었다는 걸 깨닫고 더욱 정진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는 것과, 내가 지금까지 장점이라 생각했던 것이 나를 반대로 조일 수 있다는 것. 기본기가 한없이 부족하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 41분 (Boston) by 구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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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힘이들고 끝이 보이지를 않는다. 혼자 스튜디오에 남아서 2시까지 작업하다가 돌아왔다. 잠자고 내일 새벽에 다시 작업할 것인가? 프리젠테이션은 9시30분 인데…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2시 15분 (Boston) by 구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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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도큐멘테이션과 1차 프로젝트의 최종 발표를 하루 앞두고 있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8시 50분 (Boston) by 구스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