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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악의가 있었던게 아니고 나 잘되라고 한거지만 내가 평소에 남을 까던 것과 똑같은 얘길 들으니 기분이 묘했다. 앞으론 당사자 앞에서 그렇게 까대지는 말아야지. 그냥 둥글둥글하게~
오후 7시 46분
(Boston)
작업 일기 프리젠테이션 jury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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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파이널을 끝냈다. 에밀리는 시카고로 떠났고, 친구들도 떠날 채비를 한다. 나도 내일 슬슬 다시 뉴욕으로 돌아갈 채비를 해야. 가기 전에 몇가지 알아 보고 가는 것 잊으면 안되겠지. 잊지 못할 것이다. 이곳에서의 기억들. 그리고 다시 돌아와야지.
오후 7시 24분
(Boston)
작업 일기 마무리 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