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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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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현 세계 최정상급의 건축가 그룹 Herzog and de meuron의 베이징 스타디움이 착착 진행이 되고 있다. (올림픽은 올해 아니었던가.) 네덜란드 사진가 iwan baan 의 사진에서 보듯이 세간의 우려는 많이 잠식시킬듯. 그들과는 올해 1월 만난적이 있었다. PM 02:33
유학생활을 오래도록 하고 현재 한국에서 군복무 준비중인 동생. 친구들과의 거리감에 사뭇 힘들어 하는 것 같다. 대화의 꺼리와 하고 있는것이 wow 뿐인 친구들…다행히 내 친구들은 그러지는 않기는 한데, 그래도 이해된다. 동생이 너무 일찍 한국을 떠난 탓도 있고. PM 01:14
홈페이지를 끝내 드렸다. 아마 주무시려나? 좋은 얘기 항상 많이 해주셔서 참 고마우신 분이다. 주변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같이 작업하면 정말 세상에 너무 다양하고 재밌는 분들이 계시다. 내 실력이 좋았으면 좀 더 도움이 되었을텐데, 아이웹은 좀 심했다. 이건 기념으로. AM 03:51
아티스트인 지인의 홈페이지를 도와드리고 있다. 영상을 올리려는데, 블립, 비메오를 두고 고민중, 유튜브는 아웃. 사실 비메오도 거의 아웃이다. 이유는 작업이 안보이고 너무 많은 요소들이 있기 때문. 인덱스히빗처럼, 영상도 디자이너를 위한 서비스는 어떨까. AM 12:55
지저깨비님이 쓰신 글을 보고 딜리셔스를 가봤다. 이제야 좀 할맘이 살짝 생기려 한다. 근데 저번 디자인도 나쁘지는 않았는데 다만 색 지정이 좀 싫었던 건데.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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