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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에서의 기초종목 육성만큼 미국은 2D,특히 페인팅과 드로잉을 중점적으로 미술수업을 가르친다. 비단 순수예술뿐 아니라 건축,디자인,그래픽등 모든분야에 걸쳐서. 자신의 생각을 눈에 보이는 연필과 종이에 표현하여 교감하는 것. 땅과 물을 가르는 것 만큼 쉬우면서 어렵다.
오후 2시 19분 (New York)
걷고 뛰고 달리고 젓자. 종이 위에서 일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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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미국,러시아,영국,독일,호주,한국,일본. 3위까진 예상했던 나라인데 영국,독일,호주는 어디서 많이땄을까? 영국은 사이클에서 8개, 독일은 승마와 카누, 호주는 수영에서 금을 7개땄다. 기초와 기본에 충실함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준다.
오후 1시 32분 (New York)
비록 메달권에 들지 못했지만 카누 사이클 육상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이번 올림픽. 수영과 함께 더더욱 기대된다. 기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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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은. 꿈은. 클수록 즐거운 것. 돈도 안들고 시간도 공간도 뛰어넘는다. 이보다 남는 장사가 어딨을까. joy division - she's lost control.
오전 7시 26분 (New York)
일기 동영상 유튜브 비디오 youtube 음악 joy division she's lost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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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수님 홈페이지에 오준식샘이랑 최성민샘 세미나 얘기가 있더라. 한국에 있었으면 나도 가보고 싶었을 텐데. 세분다 저를 기억하지는 못하시지만 각기 다른 해에 만나뵌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많은 것을 배운 분들.
오전 6시 28분 (New York)
선생님들 오준식 한명수 최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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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lens 를 쓰면서 꽤 흥미로웠던 것은 구글로 내 미투의 주소를 치면 내가 그동안 올렸던 이미지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전부는 아니고) 이런식으로 미투에 올라온 이미지와 동영상등 컨텐츠를 비쥬얼로 확인하는 작업은 어떨까? 픽렌즈와의 연결도 좋고.
오전 5시 46분 (New York)
미투데이 아이디어 비쥬얼 아이덴티티 후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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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도 지워도 누군가 보았다면(다운받았다면) 다시 살아나고 또 옮겨진다. 그것이 인터넷. 자비란 없다. 니코에서 수차례 삭제되어도 계속 나오고 유튜브까지 옮겨진다.
오전 5시 26분 (New York)
에반게리온 댄스 얘기 그러니까 첨부터 잘하던가 잘못했다면 그냥 잊는게 속편한 일 남들이 머라하건 그사람들이 진심으로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보이니까 말하는 거지 하지만 남긴 남는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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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다는 놈이 테크토닉도 모르냐? 시대에 뒤쳐졌구만.” “ 어? …?? @.@ ? ” 한국은 테크토닉으로 난리라는데. 나는 유튜브에서 밖에 본 적 없었다.
오전 4시 50분 (New York)
정말 인기입니까? 일기 테크토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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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사적인 이야기. 나도 그가 아주 값진 경험을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인간에게는 모두 거쳐야할 관문이 똑같이 주어지는 것 같아요. 바로 그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도리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또 기대해보려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전 3시 54분 (New York)
사적인 이야기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