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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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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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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book
현대 미학이 뭔지 알고 싶다면 단순성을 이해해야 한다. 그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단순성이 아니다. TED 존마에다의 연설은 그의 책을 이해하는데 좀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주 쉽고 재밌고 어렵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웃으면서 보다보면 현대미학의 틀을 잡을 수 있다. PM 07:59
더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스캇 맥클라우드의 구글 크롬 가이드. “우리가 이 작업을 시작할때 다른 웹브라우저가 시작할때와는 굉장히 다른 landscape 이었습니다.” 알기쉬운 설명과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 담담하게 보여주는 웹사이트가 일품. 이것이 진짜 만화다. PM 07:48
일본의 모바일산업도 문제가 있다지만모바일 인터넷에 우리보다 훨씬 잘 적응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한국이 빠른 인터넷 속도와 공유개념에 익숙한 것 처럼. 모바일 미디어에 익숙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문화를 기대해 본다. 튼튼한 기본에서 어떤 재미난 것이 나올까? AM 09:24
다 마셨다. 어째 물먹다가 밤을 맨날 새내; 자자. AM 06:08
유비퀴티 테스트중. me2를 누르고 한영전환 하며 써야하는 점이 맘에 걸린다. 핑백이나 링크를 도와줄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미투를 쓰는 중에 유비퀴티를 사용해서) 리치텍스트를 도와주는 애드온이니 만큼 또 다른 아이디어들이 떠오른다. 재밌다. AM 05:55
Ubiquity점점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실현되고 있어서 기쁘다. 터치스크린과 마우스도 좋지만 키보드의 능력을 좀더 믿어보는 것. 도스시절생각도 나고 좋다. 이제 창을 돌아다니는 수고가 줄어들 것 같다. 한번써보자. AM 05:30
한국에도 나이키아이디 서비스 되나요? 런닝화 디자인중인데 너무 재밌네요. 가격도 10만원 정도. 언제 살지는 안정했지만 나만의 디자인들 만들어 놓고 나중에 친구들 선물로 줘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디 매장이 처음 생길때의 에피소드는 진정한 UX 샘플이었는데 ㅋㅋ AM 04:21
세계최초의 구글 안드로이드 탑재폰, HTC DREAM의 사진이 유출된 것 같다. 아 저 시계는 어떻게 안되나. 왜 항상 있는거야. (via engadget JP) AM 02:24
아이폰 사면 이런거 만들어줄 사람도 찾아야지. AM 02:16
귀여운 두 소녀들의 노래.스웨덴에 가고싶어졌다. fleet fox 의 원본 (런던호랑이산에 사는 농부의 노래) 은 이쪽. AM 01:24
곧 선보일 MIT 미디어 랩의 새로운어플리케이션프로젝트. 정보의 공간의 디지털 건축실험이다. 웹의 효율성이나 대중성과는 거리가 조금 있으나 많은 영감을 준다. 예제영상중 하나인 페이스북. E15의 홈페이지는 이쪽.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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