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
- metoo
이런 사람을 모르고 있었다니. 가와사키 카즈오의 블로그. 디자이너이면서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주다니. 정말 대단하구나. 이치로씨 의 소개로 알게 되었던 그는 사라팰린의 안경의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오후 10시 28분 (New York)
디자인 디자이너 가와사키 카즈오 川崎和男
-
- 1
- metoo
대만인 로이 군과 뉴욕의 지하철에 대한 이야기. 로이군의 말은 ( ) 를 친다.
오후 9시 32분 (New York)
인터뷰 공적자금 응용-> 유용으로 정정
-
- 1
- metoo
정치적으로 독립적인 L 씨와 미국의 새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 마찬가지로 L씨의 대화에는 ( ) 를 친다.
오후 8시 39분 (New York)
인터뷰 본인의 요청으로 이니셜 표현
-
- 1
- metoo
몇달전 칸지 이노키 (안토니오이노키) 와 함께 북한에 국가자격 게스트로 초청되었던 IGF의 바이스 프레지던트(예정), 소타로 오바라씨와의 대화를 조심스레 올려본다. 아래의 글과 마찬가지로, 오바라씨의 글에는 ( ) 를 친다.
오후 8시 4분 (New York)
인터뷰 국정원에 조사받으면 싫은데. 만우절에 지울수도 있음.
-
- 3
- metoo
이건 우연일까? 오늘 아주 귀중한 대화를 나누었다. 연구원 이치로씨와의 대화를 리플로 달아본다.
오후 6시 16분 (New York)
멘토링 이치로씨의 말은 ( ) 를 치겠다. 인터뷰
-
- 2
- metoo
아래글들은 2001-07 년까지 나와 멘토, 가족, 선배, 친구, 동료들의 대답-대화의 모음이다. 우리는 같은 고민과 의문을 안고산다. 지난 기간 내가 깨달은 건 고민을 털어놓는 편이 좋다는 것이었다. 가족들과 친구와 이야기 나누다 보면 어느새 실마리를 잡게 된다.
오후 1시 51분 (New York)
멘토링 grey
-
- 4
- metoo
암기, 입시 위주의 미술교육이 한국을 망치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미술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저는 서울의 4년제 대학교에 들어왔지만 사실 실기는 별로였어요. 실기 좋은 제 친구는 다 떨어지고 뭐라 위로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후 1시 18분 (New York)
멘토링
-
- 4
- metoo
마음에 맞는 친구나 동료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혼자서 도서관에서 디자인 공부하는게 습관이예요. 연애도 잘 못하겠습니다. 말이 안통해요. 제가 원하는 친구는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들인데 다들 너무 바쁘기만 해서 말걸기 겁나요.
오후 1시 4분 (New York)
멘토링
-
- 1
- metoo
어렵고 심각한 디자인 공부는 왜 해야 합니까? 정작 프리젠테이션때 그런말을 하면 문제만 생기고, 실생활에서 쓸일도 없어요. 그보다는 스케치와 작업에서 더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오후 12시 47분 (New York)
멘토링
-
- 1
- metoo
디자이너는 진보입니까? 보수입니까? 작업에 있어서는 진보적인데, 때때로 그들이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너무 보수적이거든요.
오후 12시 23분 (New York)
멘토링
-
- 1
- metoo
WOW를 하다가 기말 프로젝트에 늦었습니다. 새 패키지는 너무 매력적이었어요..도저히 그만둘 수 가 없네요. 훌륭한 디자이너가 되려면 역시.. 게임은 하지 말아야 겠죠? ㅠ_ㅠ
오전 11시 56분 (New York)
멘토링
-
- 2
- metoo
저는 미빠입니다. 미국 디자인이야 말로 정말 훌륭해요. 그 거대한 규모와 끊임없는 에너지. 저는 언젠가 뉴욕에 가서 한국의 이름을 드높이고 싶은게 꿈입니다.
오전 11시 43분 (New York)
멘토링
-
- 3
- metoo
저는 일빠입니다. 일본 디자인은 진짜로 스고이하다는. 일본 건축가들과 그래픽 작업들에 비하면 한국은 발톱의 때예요. 후후..그러나 이런얘길 하면 돌맞기 때문에 제 마음속에만 영원히 간직하렵니다.
오전 11시 32분 (New York)
멘토링
-
- 2
- metoo
저는 게임이 좋아요. 어린시절부터 게임만 했고, 게임은 디자인의 모티브입니다. 프리젠테이션때 저의 취향을 드러냈는데, 호되게 야단만 맞았어요. 혼두라2나 , 에프제로, snes의 90년대 실험게임의 mode7 엔진과 같은 짱한 느낌으로 가고 싶다고 했을 뿐인데.
오전 11시 18분 (New York)
멘토링
-
- 3
- metoo
제 작업에 확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인정해 주지 않아요. 저는 불필요하고, 도움이 안되는 제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환경? 기능? 심미? 필요없어요. 미래사회는 건조하고 무미해서 말도안되는 쓰레기에도 돈을 주고 살겁니다. 저는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7분 (New York)
멘토링
-
- 1
- metoo
발표하는 상황에만 서면 눈물이 나고, 목이 매여요. 어릴때부터 새가슴이라는 별명도 얻었었고..프리젠테이션이 겁납니다. 제 친구들 중에는 안정제나 청심환을 복용하는 애도 있어요.
오전 10시 34분 (New York)
멘토링
-
- 3
- metoo
디자인 포털과 게시판에서 자주 노는 디자인 오덕 대학생입니다. 친구나 선생님들 디자인 안중에도 없다능. 최근 발견한 기즈모도나 엔가젯의 디자인들을 보면서 까대고, 새로 누군가 만들어낸 애플의 다음세대 맥북프로를 보면서 하악중입니다. 구린 디자인 보면 역겹기만 함.
오전 10시 28분 (New York)
멘토링
-
- 2
- metoo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가장 효과적으로 툴을 공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힘이듭니다.
오전 10시 3분 (New York)
멘토링
-
- 0
- metoo
아래의 문답은 멘토와 선배, 친구와 가족들, 동료와 직장상사들과의 온/ 오프라인 대화내용의 정리들입니다. 한사람의 의견도 아니고 책과 여러 사람의 의견이 섞여있습니다. 잊기 전에 올려놓습니다.
오전 12시 28분 (New York)
멘토링 일기 작업
-
- 5
- metoo
멘토, 멘토가 필요하다. 훌륭한 멘토는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오전 12시 13분 (New York)
후일 블로그 멘토링
-
- 5
- metoo
북마크를 관리하고 자료를 정리하는게 너무 힘이든다. 가치있는 정보가 너무나 많은데, 다 보지도 못하고 지나치는 블로그가 한가득이다. 시간을 쪼개서라도 보아야 할까?
오전 12시 4분 (New York)
후일 블로그 멘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