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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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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6, 2008 다음날
26
Dec 2008
movie
뉴욕에서 산 첫번째 DVD. 오늘 올루군에게도 얘기했지만, 영화의 배경이 되는 곳을 여행하거나 살아보고 영화를 다시보면 전혀 달라보인다. 콜롬비아 대학교의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주인공들이 콜롬비아 대학 교수들이다.) 이 영화의 첫장면을 다시 보니 소름돋더라. 음악짱. PM 11:12
온라인을 통해 출판,판매 되고 있는 도시디자이너를 위한 특별한 노트. 만일 나에게 특화된 다이어리를 이렇게 제작해 올린다면 구매자는 몇명이나 될까? via lulu.com PM 10:52
그간 몰스킨 다이어리를 써왔는데 이제 결단의 시간이 왔다고 생각. 구매를 하지않고 그간 눈 여겨보던 다른 노트들을 보고 있다. 내일 다시 소호가면 보고 와야지. 만년필의 경우도 좀 더 두고볼 생각이다. 아울러 추천하실 노트와 펜이있으면 댓글부탁드려요. PM 09:45
올루님과 잘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박싱데이에 걸맞지는 않게 여기저기서 아이템은 3개만. 내일까지 세일 한다고 하니 내일 또 가보려구요. 1월달에 하는 빅세일도 있고 하니 당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만 구입해야지 PM 09:22
(백)남준이횽아 예술은 사기라는 말 보고 남준이 횽아 또. 또. 사기친다. 생각했었다. ㅋㅋ 어제 오랜만에 다시 당신의 어록을 읽는데 새록새록하다. 왠지 나이가 드니 그분의 말씀을 좀 감을 잡을라나.. 한국가면 박물관 가봐야지. 그분의 4자명언 명말청초. AM 11:11
와 금요일 :D 모두 즐거운 하루 되셔요 음악들으면서 청소! AM 10:07
하마터면 내일 복싱데이 인거 잊을뻔 했다. 저녁 약속 담날로 미루고 내일 오후는 소호가서 쇼핑해야지. 점심에는 올루님 만나서 밥먹을 예정. A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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