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산 첫번째 DVD. 오늘 올루군에게도 얘기했지만, 영화의 배경이 되는 곳을 여행하거나 살아보고 영화를 다시보면 전혀 달라보인다. 콜롬비아 대학교의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주인공들이 콜롬비아 대학 교수들이다.) 이 영화의 첫장면을 다시 보니 소름돋더라. 음악짱.
온라인을 통해 출판,판매 되고 있는 도시디자이너를 위한 특별한 노트. 만일 나에게 특화된 다이어리를 이렇게 제작해 올린다면 구매자는 몇명이나 될까? via lulu.com
그간 몰스킨 다이어리를 써왔는데 이제 결단의 시간이 왔다고 생각. 구매를 하지않고 그간 눈 여겨보던 다른 노트들을 보고 있다. 내일 다시 소호가면 보고 와야지. 만년필의 경우도 좀 더 두고볼 생각이다. 아울러 추천하실 노트와 펜이있으면 댓글부탁드려요.
올루님과 잘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박싱데이에 걸맞지는 않게 여기저기서 아이템은 3개만. 내일까지 세일 한다고 하니 내일 또 가보려구요. 1월달에 하는 빅세일도 있고 하니 당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만 구입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