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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4, 2010 다음날
4
Jan 2010
book
22번에 대한 답. 교도소의 디자인을 더 깊이 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사회로 확장될 수 있다고 생각해본다. PM 09:08
사람들은 효율, 관리, 기능등을 얘기하면 즐거움과 감성 인간미등을 대치시키려고 하는데, 나는 저 태그들이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다고 본다. 효율과 기능성, 관리를 통해 즐거움과 감성이 더 강화될 수 있지는 않은가. PM 09:00
아이폰으로 그림을 그리는건 또 다른 재미가 있는데, 문제는 해상도 설정이 각 어플리케이션마다 제각각이라 이것 저것 옮기면서 그리다 보면 뭉개진다. 어플리케이션끼리도 뭔가 표준화가 필요할듯. PM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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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도 재미나게. 애플 타블렛이 올해 초에 나오면 더 재밌게 그릴 수 있을까? PM 07:20
그 아이가 얼마나 특이하냐 하면, 'ㅋ' 를 안쓰고 계속 '쿄쿄' 만 쓴다고! / …(무슨 뜻이야) PM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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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사각형, 선.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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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 흥미로운 이유 PM 05:30
나는 창의롭고 재밌는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믿으면 곧 그렇게 된다. / 그렇게 말하지 않고 우울함에 깊숙히 빠진 예술가친구들이 있는데요..작업은 창의적이고 재밌더라구요./ 그 친구들은 사실 혼자 방에 있으면 늘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속지마라. AM 09:19
뉴욕에서는 즐겁게 놀고 있나? / 박물관과 전시장이라면 언제나 가고 있다. / 이런 디자인 바보 같은… /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면, 능히 그에 걸맞는 노력을 해야한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뼈를 깎고 있지 않으면 안돼. AM 09:10
당신을 마법사처럼 신비롭게 바라보고 칭송하고 있다면 진실을 보여주지 말아라. 신비로움이나 매력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면 가능한한 모든 것을 공개해버려라. 이윽고 사람들은 당신이 내놓은 정보의 너머를 상상하며 신비롭게 생각할 것이다. AM 09:06
알고나면 뭐 별것 아니군. 하는 생각을 얼굴에 드러내지마라. 아무도 알려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알게된 것에 감사하고 경이를 표하라. 표현은 진심으로 생각하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라. AM 08:46
조금이라도 화가나고 기분이 나쁜 댓글이 달린다면, 대댓글은 다음날 다시 읽고 달아라. AM 08:03
다나카 잇코 선생의 생활태도는 언제나 배우고 싶다. AM 07:12
조금이라도 시간이 날 때 마다 푹 쉬어라. AM 07:02
일본을 통해 고도로 진화된 문명을 맞닥뜨린 원시부족 사회 같은 면을 읽을 수 있지요. - 2007 가을의 대화. AM 06:58
조금이라도 시간이 날 때 마다 계속 뛰어라. AM 06:55
영어는 그 역사가 오래된, 대단히 세련된 언어입니다. 미국은 천박하게도 그것을 매우 직설적인 화법으로만 쓰고 있지요. 미국의 강함을 바로 이 “세련된 도구를 어찌 쓸까 궁리해보는 원시성” 에서 찾아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AM 06:54
흔히들 좌뇌와 우뇌를 이성과 감성이라고 나누고 있지만, 우뇌는 더 간결한 프로세스로 세상을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논리적이고, 좌뇌는 복잡한 상징들을 읽어내고, 전환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수치 이상의 감성회로도 드러나는 듯 하네요. AM 06:45
book
신과 가까운 존재로서, 하이퍼큐브의 4차원 다면체가 등장한다. AM 06:29
movie
4차원에 대해 궁금했던 어린시절이 떠오른다. AM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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