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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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v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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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10-30; thought, 80-100; feeling, 2q-aa-fe; q&a, x; 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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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869
전체 metoo 수: 482
전체 댓글 수: 2369
2008년 7월
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물론 악의가 있었던게 아니고 나 잘되라고 한거지만 내가 평소에 남을 까던 것과 똑같은 얘길 들으니 기분이 묘했다. 앞으론 당사자 앞에서 그렇게 까대지는 말아야지. 그냥 둥글둥글하게~
작업 일기 프리젠테이션 jury 평가
#
드디어 파이널을 끝냈다. 에밀리는 시카고로 떠났고, 친구들도 떠날 채비를 한다. 나도 내일 슬슬 다시 뉴욕으로 돌아갈 채비를 해야. 가기 전에 몇가지 알아 보고 가는 것 잊으면 안되겠지. 잊지 못할 것이다. 이곳에서의 기억들. 그리고 다시 돌아와야지.
작업 일기 마무리 채비
#
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준비기간은 오늘 하루. 해야할 일들은 산더미. 그러나 할 수 있다. 믿는게 아니라 진짜 할 수 있다.
작업 일기
#
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공부는 즐겁다.
sanaa
의
파빌리온 플랜
을 보면서 결국 프로그램과 아키텍쳐는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라는 것을 실감한다.
카즈요 세이지마 니시자와 류에이 sanaa 작업 일기 건축 홈페이지
#
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일찍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계속 남아서 하고 있다. 몸이 힘들어도 머리가 맑아지는 것은 몸이 망가지는 것이 아니라는 선현들의 말씀이 생각이 났다. 계속 구상이 떠오르고 작업이 즐겁다. 며칠 안남았다는 생각때문에 더더욱.
작업 일기
#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얘기. 당연한 얘기를 하니 우습지만, 테크놀로지가 발전하는 것들에 거부감 가질 필요가 없는 것이, 기술의존에 의한 인간성 파괴보다도, 작업을 시작하기 직전까지 이전보다 더욱 인간적으로 고민하고 몰두하게 되기 때문이다.
일기 작업
#
괜히 친해지려고 말도 안되는 질문을 했는데, 너무 바보로 보는 대답을 들었더니 좀 부끄럽다. 얘기 꺼내기가 참 어려워.
일기 작업
#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일이 끝나면 또 어디로 돌아가야 할까. 우선은..
일기 작업
#
너무 덥다. 마크로스 f 의
란카 리
의 성우, (中鳥愛)나카시마 메구미의
성간비행
을 들으며 잠을 청해보자. 애니맥스 개국 10주년 기념 특별프로 영상.
음악 유튜브 영상 성간비행 마크로스 f
#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 처음엔 너무 어색했는데, 이젠 작업도 편안하다. 컴퓨터를 하나도 쓰지 않은 덕에 배운것도 많다. 여전히 해야할 일은 산더미지만 이젠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여덟 시간 주면, 여섯 시간 도끼날 가는데 쓰겠다는 링컨형아의 말 처럼.
이젠 나의 모든 생각과 스케치와 표현의 과정이 날을 가는 것 임을 느낀다. 한번에 내려치기 위해 조금 천천히 가고 있지만 기회가 포착되면 금방 끝내리. 작업 일기 마무리
#
세상 좁다. 스튜디오의 유일한 불가리아인인 제니나 양이 내 한국인 친구의 친구와 미국 고교 동창이었다. 한국 이름까지 정확히 기억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작업 일기 세상 좁다
#
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놓으라. 아는 누나의 말씀. 깨닫고 싶으면 정신줄을 놓아라 놓아라. 네, 더더욱 팽팽히 당겨놓고 끊어지기 직전에 놓겠나이다.
일기 작업 정신줄 놓으라
#
아틀리에
테쿠토의 홈페이지.
이전의 바우와우 보다는 조금 과한 감이 없지 않은가 싶지만 과한 건물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일본은 부럽다. 과한 것은 절제 시킬 수 있으나, 애초부터 할 수 없이 자제한 것은 발전이 없다.
건축 홈페이지 일본 일기 작업 일본 디자인을 까는 논리만 배웠던 나의 지난 시절이 조금 아쉽다
#
뭐든지 자기가 한걸 보면 어색한데, 동영상에 찍힌 나는 객관적으로 봐도 긴장하는 건 아닌데 묘-하게 어색하다. 마치 못난 연기자가 연기하는 것 같다. 어쩌면 진짜로 연기하면서 살고 있는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감이 엄습.
오덕이 아닌척 연기중이라 그런가. 일기 작업
#
미국에서는 좀 웃긴사람 취급을 당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꽤 존경받는 (맥 신도들에게 특히)
고어의 연설.
포스터에 쓰여있던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빨리가려면 혼자가면 되고, 오래가려면 같이 가라는 속담이 있다. 나는 빨리, 오래가고 싶다. 였던가?
고어 포스터 문구
#
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다크나이트를 보고 왔다. 재밌었다. 끝.
일기 작업 다크나이트 재밌었다
#
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에밀리는
Teddy Cruz
와 샌디애고에서 일을 한다고 한다. 테디 크루즈는 non-registered 건축가 이지만 그의 작업들은 상당히 흥미롭다. 그는 모든 과정에 관여하지만 정작 urban planner 를 위한 집 하나만 설계 했다고 한다.
자신이 설계한 것이 하나라는 것이고 그외에는 다 어시스턴트들이 제작 디자인 한다. 유명인들은 다 이렇다. 건축 에밀리 teddy cruz 샌디에고 홈페이지
#
보스톤 바운드의 architecture firm
office da
를 다녀왔다. 젊은 동양계 건축가들이 소개해준 오피스는 새로움과 오래된 것이 조화된 재미난 것이었다.
작업 일기 건축 보스톤 office da 홈페이지
#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비슷한 사이트와 플랜을 두고 진짜로
레고
를
통한
aggregation 을
써서
극복해낸
big 의 레고타워
. 원산지 덴마크의 건축회사 답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들의
홈페이지
도 감상해 보자.
건축 디자인 레고 타워 big 홈페이지
#
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cina(중국이 아니라 일본 디자인 회사)의
4기가 플래쉬 메모리
. 플래쉬메모리가 그리 필요하진 않은데도 참 갖고싶은 디자인이다. cina의 제품들은 한국친구들이 롤모델로 삼아도 좋겠다. muji 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노선을 가는 일본의 다양한 디자인 회사중 하나.
웹사이트 사진 클릭하면 계속 사진 바뀝니다. 일본 주둔 뉴질랜드 디자이너에 의해 만들어진 디자인 회사 cina 이름이 조금 안습 메모리
#
너무나
사고
싶었던
책
!
50designer's current favorite typefaces
잠깐 한눈 판 사이 다 팔렸다. 리더에 기사가 올라왔길레 혹시나 하고 봤더니 역시
솔드 아웃
. 후유. 책을 만든
create/reject
사로 직접 연락을 취해 볼까.
타이포그라피 디자인 책
#
한국인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친구는 반대로 고민하고 있는데, 도와준다고 해도 참 어렵네. 친구가 잘 되기를 바라고, 친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좋은 결과로 만들어 나가야 겠다.
작업 일기
#
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다모토 요시유키
의
즉석그림
, 일본 일러스트레이터나 만화가중 즉석그림을 보고 실망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사다모토는 역시 후덜덜.. 동경예술대학 조형대 출신의 그가 애니를 배우기 위해 애니메이터 학원에 몰래 들어가 숱한 포기자들을 양성한 일화는 굉장히 유명하다.
초보도 저렇게 잘하는데 우린 포기해야지... 하면서 떠났을 수많은 인재들을 생각하면... 오덕 일러스트레이터 그림 사다모토 요시유키 에반게리온
#
지인과 이야기 나누다 각국문장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근대 그래픽의 아버지
스위스
부터
네덜란드
,
핀란드
,
스페인
,
오스트리아
,
포르투갈
,
영국
,
독일
,
이탈리아
,
프랑스
,
일본
,
러시아
,
중국
,
미국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과
북한
. 미친분들은 어느 나라의 문장이 맘에 드시나요?
각국의 문장 디자인 문장은 너무나 소소해서 어디서 쓰이는지도 모를 법 하지만 보통 여권의 제일 앞을 장식한답니다. ^ ^
#
어떤 얘기를 할때 상대와 내가 무엇을 어찌 생각하는지 충분히 얘기 나눠야 한다. 예를들어, 타이포그라피의 경우 나는 맞춤법 부터 올바른 단어와 문장의 사용과 내용전달까지 모두 디자인의 영역으로 생각하는데 상대는 이쁜 글씨체 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다면..
대화가 될리가 없다. 이야기 개념 정의 일기 작업
#
이제 하나남은 프로젝트. 시작은 좋았다. 그러나 늘 좋으면 안좋은 일이 끼더라. 잘 안풀리는 하루길레 그냥 안풀리게 놔두었다. 내일은 좋아지려나?
일기 작업
#
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자 대충 마무리 하고 자자
일기 작업 사진 편집
#
차분히 스케치
하는 것도 좋지만
불같이
뛰노는 것도 좋다.
프로그램
,
건물
과
공간
.
풍경
과
사람
들.
알렉스
와 그린
아이언 맨
, 또
일러스트
도.
이것
저것
그려보았다.
플릭커 노트북 낙서 그림 스케치
#
간판개선사업?
무엇이 개선되어야 하는지 착각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사업(?)은 훌륭히 진행 된 것 같다. 변화는 무작정 없애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매력이 자꾸 사라진다.
공공 디자인 간판 개선 사업 다양성을 없애는 것이 개선일까.
#
시설 탓하는 것은 내 문제도 있겠지만, 어쨌든 별로 좋지가 않다. 프린트를 몇번씩 시도하다 모두 실패한건 그렇다쳐도. 컴퓨터의 속도가 너무 느리다. 작업은 내일 새벽으로 미뤘다해도 내일 딱히 무슨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냥 손으로 다 할 수 밖에 없나.
작업 일기 시설 프린트 그래픽
#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할 무렵에 Dan이 아파서 병원에 후송 되었다. 헬스케어까지 바래다 주고 수속을 밟아 주긴 했는데, 전화해보니 응급실이라 한다. instructor 에게 보고는 했는데.. 걱정이다.
작업 일기 dan 새 프로젝트 병원
#
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여름
-
파아란, 하얀 교복
그리고
삼각자
와
물
또
남과 여
. 일본정서가 물씬 풍겨나는
jucy fruits
의 블로그.
염장질 여름 그림 일러스트 블로그 jucyfruits
#
미술 음악과 수학의 상관 관계등을 알기 쉽고 재미나게 풀어 쓴 책. 감각과 직관, 논리와 이성의 균형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광고에서 좀 구린내가 나기는 하지만. 원서가 궁금한 책중에 하나다.
me2book 생각의 탄생 로버트 미셀 루트번스타인
#
음영과 그림자.
서구의 미술사에서 음영, 광학은 미술과 수학자 모두의 관심대상이었다. 보면 상당히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2차함수정도로 끝나는 아주 간단한 논리구조로, 입체감은 설명이 된다. 그러나 보다 고난이도의 미술은 다차원 함수가 필요한데…
실제로 제임스 타일러는 잭슨 폴록의 그림을 프랙탈 함수의 1.1-1.3 , 2-3 차원의 함수로 설명을 해냈었다. 그에 비해 음영과 그림자의 내용은 복잡해도 리니어함수
#
수채화 강좌를 아주 즐겁게 들었다. 재료 연구학에 대한 책들도 한국에는 참으로 적었던 기억도 났다. 특히 수채화 연구에 대한 책들은 아주아주 적어서 익히느라 굉장히 힘이 들었었다. 물감이랑 붓이라도 사서 수채화 작업도 한번 해볼까?
작업 일기
#
어째 좀 미묘한 선정인가. 저는 표절이라 하지않았습니다만.. 의혹에서 시달리기 어려운 한국 드라마
질투
이때만해도 저는 피자는 왠지 먹지 못했었습니다.
노래방 가라오케 유튜브 동영상 질투 드라마
#
아이시테루요 칸치!
한국 노래방에서는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러브스토리는 갑자기. 가라오케 노래방 유튜브 동영상 youtube 도쿄러브스토리 오다 유지 오다 카즈마사
#
오늘은 후덥지근. 더워서 잠도 오지 않는다. 아..
일기 작업 보스톤 여름 더위
#
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꼬르뷔지에를 말하면 나나 듣는이나 이젠 민망하다. 직접 본 작업은 그의 유일한 미국내 건축인 카펜터 센터뿐이지만..
le grande
의 책 디자인과 편집은 모더니즘(식)의 정리라기 보다는 더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me2book phaidon 르 꼬르뷔지에 건축 le grande le gorbusier 미투북 아이콘 누르면 나오는 글 소개와 사진좀 봐라. 스페셜이네.
#
최근에 지인들에게 영어 교재로 추천중인
럭키스타 영어 더빙판
. 북미판의
성우
들의 실력도 상당하거니와, 영어대사들도 매끄럽게 처리가 되었다. 일본 아니메의 회화는 일상에서 쓰기 많이 민망한데, 번역 아니메의 대사들은 그점에서는 교재로 쓰기도 적합할만큼 자연스럽다.
오덕 자중 럭키 스타 북미판 wendee lee 영어교재
#
니코니코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정체불명(?) 의
한국인 베이시스트
. 아니메따위나 치다니 친일! 이라고 할법도 하지만 사실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라는 국악퓨젼밴드의 베이시스트
김현모
씨다. 왠지
맑고 유쾌한 기분
이 든다. 영상의 센스도 수준급.
오덕 자중 베이시스트 김현모 한국 문화의 집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
모델을 앞에 내세운 일렉트로닉은 83년에도 있었다. 물론 보컬이 남자라는 점이 다르지만. 80년대 일본의 인디 테크노 팝 씬의 토모 아키카와바야 의 mars 를
들어보자.
오덕 자중 토모 아키카와바야 1983 mars 유튜브 동영상 youtube 인디 테크노 팝
#
라끄로아는 못올리지만 도코모 나나마루고(7705)i CF [
하얀아침
] 편에 후지이 리나가 나온다. 풀버젼 cf 는 유튜브에 없다. 코에 흰 크림 바르고 있는거 귀여운데..
오덕 자중 dokomo 705i 시로이 아사 후지이 리나 cf 영상 youtube 유튜브
#
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dj kawasaki 의
higher
를 들어보자. 혼혈 보컬
후지 리나(藤井リナ)
의 독특한 매력.
bright like that
도 들어보자. higher 의 디렉터즈 컷은
이쪽.
개인적으론 이쪽이 좋다.
음악 유튜브 동영상 dj kawasaki 후지이 리나 오덕 youtube
#
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지금 껏 했던 프리젠테이션중 가장 호평이었고, 스스로도 가장 만족스러운 발표를 했다. 크리틱과의 대화도 컨셉의 전개와 정보의 전달의 효율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뤘다. 비로소 특별취급 대상이 아니라 공평한 대우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일까?
일기 작업 프리젠테이션 크리틱과의 대화는 주말중에 정리를 해두어야겠다.
#
컴퓨터로 하는 디자인 작업에 익숙해 지다 보니 손으로 참지를 못하고 있다. 그래픽 작업도 손으로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일기 작업
#
내일이면 세상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면 할 일도 안하게 된다. 내일 할일이 없어져서 놀 생각을 하면서 하자.
일기 작업
#
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장소 특성적인 건축을 활용하는
아틀리에 바우와우
. 모모요 카이지마, 요시하루 츠카모토의 공동설립 firm 이다. 교차되는 선들과 다양한 기능을 수반한 레벨, 독특한 생태를 지향하는 접근 방식이 돋보인다.
아틀리에 바우와우 건축 홈페이지
#
맥도날드나 패스트 푸드 점에서 트레이를 겹쳐서 프렌치 프라이를 쏟아 먹는 한국인. 미국인이 보기엔 단연 이상할 노릇이다. 빨리 먹고 가기위해 만들어진 음식점에서도 만남과 대화를 나누는 우리의 문화.
드라이브 인으로 픽업만해서 가져가는 미국과 대조된다. 일기 작업 건축 공간 집
#
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포샵을 오래도록 안쓰다 보니 단축키를 잊었다. 다시
복습
!! 그런데 까먹은걸 작업하다 보니 저절로 몸이 익어서 하게되는 것 보면 진짜 신기하다.
일기 작업 포토샵 단축키 몸은 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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