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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래의직업은 [계란빵장사꾼]이며, 미래의 배우자는 [사와지리 에리카]입니다. 타고다니실 차는 [로체]네요^^” <<- 이 웃음..싫다. 로체가 어때서. 그래도 사와지리 에리카니까 햄볶는다. 당신의 미래는?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5시 55분
(New York)
by 구스
일기 미래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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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장터에 80년대 Italian Benotto 프레임이 올라왔다. 53cm.. 크..조금만 크면 좋은데. 600$.. 그 세월이 좀 걸리누나. 쥔장이 애지간한사람이긴 한거 같다. 휠도 campagnolo 꺼네. 버젯이 200불 미만이라 패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2시 10분
(New York)
by 구스
오덕 자전거 장터 구경 일기 클립은 어디꺼지?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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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터에는 미야타나 마루이시 같은 일본 생활자전거 회사의 70 80년대 바디를 기반으로 튜닝한 빈티지 자전거들이 종종 눈에 띈다. 근데 너무 비싸네. 일본에 대한 환상탓인가? 또 대부분 6피트 정도의 키(182)에 맞춰진 프레임들이다. 설마 이게 평균신장?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10시 38분
(New York)
by 구스
물론 이러니 저러니 해도 Schwinn 바디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 역시 미국인들이란.. 3천리 자전거를 볼날을 기약하며 중고 자전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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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자전거 한국의 시세와 비교해보려는데, 어떤 사이트에서 봐야 적당할까요? @_@ 그나저나 외국은 전부 빈티지 모델들만 중고에 있어서 넘 좋네요. 낡아서 좀 위험해 보이긴 하지만..> - <;;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9시 46분
(New York)
by 구스
자전거 일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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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생 철부지들이 픽시에 미쳐있는데, 그거보면 판매상으로서 좀 그래. 유행은 사람이나 기계나 오래못가. 괜히 그걸로 시작했다 다치는 사람 안쓰럽고. 비싼가격에 막기어로 개조해 파는 것도..자전거 처음타는 사람들은 오해하기 쉽지.” 판매상과의 대화 중.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5시 20분
(New York)
by 구스
요즘 대학생들, 특히 일본 한국인들이 픽시 많이 찾는다며. 자전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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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을 도구 탓을 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선택사항은 많을 수 록 좋다. 도구 탓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증명하기 위해 억지로 소소한 도구를 이용해야할 이유는 없다. 그런 것이야 말로 비싼도구만을 고집하는 사람들과 똑같은 행위다.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
(New York)
by 구스
도구에서 벗어나려면 뭘 쓰는 것이 어떻게 보인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한다. 자기에게 맞는 것을 찾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모든 것을 사용해 봐야 한다. 그리고 숙달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작업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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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면 디아비콘에서 사라지는 sol lewitt 의 드로잉. (이전되는 건지 팔린건지 확인 안되었다.) 이 거대한 드로잉들은 애초에 그자리에서 기획된 것들. 옮겨진다 하더라도 사라진다는 의미나 다름없다.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1시 37분
(New York)
by 구스
답글로 긴이야기 미술 드로잉 sol lewitt 미니멀리즘 에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