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v0411님의 미투데이 http://me2day.net/gusv0411 Wed, 23 Jul 2008 13:24:45 GMT 10-30; thought, 80-100; feeling, 2q-aa-fe; q&a, x; miss.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http://me2day.net/gusv0411/2008/07/23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9시 24분 by gusv0411</p> 준비기간은 오늘 하루. 해야할 일들은 산더미. 그러나 할 수 있다. 믿는게 아니라 진짜 할 수 있다. Wed, 23 Jul 2008 09:24:45 GMT http://me2day.net/gusv0411/2008/07/23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http://me2day.net/gusv0411/2008/07/22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12시 7분 by gusv0411</p> 공부는 즐겁다. <a href='http://www.arcspace.com/architects/sejima_nishizawa/sejima_nishizawa.html'>sanaa</a>의 <a href='http://www.arcspace.com/architects/sejima_nishizawa/glass/10toledo.jpg'>파빌리온 플랜</a>을 보면서 결국 프로그램과 아키텍쳐는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라는 것을 실감한다. Tue, 22 Jul 2008 00:07:36 GMT http://me2day.net/gusv0411/2008/07/22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http://me2day.net/gusv0411/2008/07/21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후 11시 54분 by gusv0411</p> 일찍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계속 남아서 하고 있다. 몸이 힘들어도 머리가 맑아지는 것은 몸이 망가지는 것이 아니라는 선현들의 말씀이 생각이 났다. 계속 구상이 떠오르고 작업이 즐겁다. 며칠 안남았다는 생각때문에 더더욱.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후 11시 8분 by gusv0411</p>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얘기. 당연한 얘기를 하니 우습지만, 테크놀로지가 발전하는 것들에 거부감 가질 필요가 없는 것이, 기술의존에 의한 인간성 파괴보다도, 작업을 시작하기 직전까지 이전보다 더욱 인간적으로 고민하고 몰두하게 되기 때문이다.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후 10시 58분 by gusv0411</p> 괜히 친해지려고 말도 안되는 질문을 했는데, 너무 바보로 보는 대답을 들었더니 좀 부끄럽다. 얘기 꺼내기가 참 어려워.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8시 25분 by gusv0411</p>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일이 끝나면 또 어디로 돌아가야 할까. 우선은..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3시 8분 by gusv0411</p> 너무 덥다. 마크로스 f 의 <a href='http://pds9.egloos.com/pds/200805/15/50/c0052350_482b7ac114cc0.jpg'>란카 리</a>의 성우, (中鳥愛)나카시마 메구미의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9fHRAcip93I'>성간비행</a>을 들으며 잠을 청해보자. 애니맥스 개국 10주년 기념 특별프로 영상.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1시 52분 by gusv0411</p>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 처음엔 너무 어색했는데, 이젠 작업도 편안하다. 컴퓨터를 하나도 쓰지 않은 덕에 배운것도 많다. 여전히 해야할 일은 산더미지만 이젠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여덟 시간 주면, 여섯 시간 도끼날 가는데 쓰겠다는 링컨형아의 말 처럼.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1시 42분 by gusv0411</p> 세상 좁다. 스튜디오의 유일한 불가리아인인 제니나 양이 내 한국인 친구의 친구와 미국 고교 동창이었다. 한국 이름까지 정확히 기억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Mon, 21 Jul 2008 23:54:54 GMT http://me2day.net/gusv0411/2008/07/21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http://me2day.net/gusv0411/2008/07/20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후 12시 5분 by gusv0411</p>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놓으라. 아는 누나의 말씀. 깨닫고 싶으면 정신줄을 놓아라 놓아라. 네, 더더욱 팽팽히 당겨놓고 끊어지기 직전에 놓겠나이다.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2시 6분 by gusv0411</p> 아틀리에 <a href='http://www.tekuto.com/works/private/index1.html'>테쿠토의 홈페이지.</a>이전의 바우와우 보다는 조금 과한 감이 없지 않은가 싶지만 과한 건물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일본은 부럽다. 과한 것은 절제 시킬 수 있으나, 애초부터 할 수 없이 자제한 것은 발전이 없다.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1시 24분 by gusv0411</p> 뭐든지 자기가 한걸 보면 어색한데, 동영상에 찍힌 나는 객관적으로 봐도 긴장하는 건 아닌데 묘-하게 어색하다. 마치 못난 연기자가 연기하는 것 같다. 어쩌면 진짜로 연기하면서 살고 있는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감이 엄습.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12시 32분 by gusv0411</p> 미국에서는 좀 웃긴사람 취급을 당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꽤 존경받는 (맥 신도들에게 특히) <a href='http://me2day.net/dalcrose/2008/07/20#12:57:29'>고어의 연설.</a>포스터에 쓰여있던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빨리가려면 혼자가면 되고, 오래가려면 같이 가라는 속담이 있다. 나는 빨리, 오래가고 싶다. 였던가? Sun, 20 Jul 2008 12:05:30 GMT http://me2day.net/gusv0411/2008/07/20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http://me2day.net/gusv0411/2008/07/19 <p style="color:darkgray;font-size:0.8em;padding-top:1em;">오전 1시 41분 by gusv0411</p> 다크나이트를 보고 왔다. 재밌었다. 끝. Sat, 19 Jul 2008 01:41:35 GMT http://me2day.net/gusv0411/200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