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질자체에 대한 문제- 펌질 했다고 확실히 표시 해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내가 좀 너무 너그러운걸까? 펌질을 했다고 누가봐도 알수 있는 포맷을 보여준다면, (예: 구글노트 ) 그 부분에 대한 문제는 해결될 것 같은데.. 뭣보다 괜찮은 블로거들이 탈퇴하는 이상 이편이
오후 8시 2분
구글 노트가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지만, 상당히 즐겨서 쓰고 있다. 지금 NHN 오픈UI기술TF팀이 진행중인 설치형 블로그, 제로보드 XE- 텍스타일의 북마클릿 기능들도 심플하게 재현가능하고, 간단히 Closed - 쉐어되고. 이걸 다시 긁어서 내 블로그로.
오후 7시 52분
리거니 형과 UX 대화를 할때면 항상 물리적인 것이 남는다. 메모, 같이 읽은 책의 북마크들(페이지 접기),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남기는 글. 창작하는 디자이너들에게 모티베이션은 아주 적은 자극으로 큰 결과를 남기기 때문에, 디자이너들과의 만남이 시급할 것 같다.
오전 2시 4분
만박님 흥미있어하실까나? 아이폰 + 아이팟 터치, 혹은 아이팟 터치 + 터치폰 을 연결, 듀얼, 3,4 개 이상의 모니터로 사용가능하도록 하는 어플이 있다면 즐거울듯. 동시간대 여러명의 모바일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모니터처럼 사용하는 것도 유념해보자. 참고자료.
오전 11시 57분
불과 2년전에는거의 웹은 전무했다고 봐도 좋을 사람이었는데, 날 변화시킨건 사실 이메일 사용 탓이다. 해외에서 이메일로 정보를 교류하고 나누는 와중 웹2.0 이라는 것이 걸쳐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학습한것이다. 한국 2.0 문제는 아마도 이 부분을 간과한 탓일까?
오전 2시 50분
아래글들의 뉴욕 타임즈기사를 접한건 온라인이 아니라 종이신문인데, 구독자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종이신문의 판형과 편집, 가독성등에서 전자를 월등이 압도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이를 이기려면 그라핀정도겠지만 역시 가격과 보급과정까지 생각하면 아직멀었다.
오전 1시 2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