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검색 ^_^
선택된 태그 : 웹 (웹 이야기가 1,670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12
Jul 2009
느낌

펌질자체에 대한 문제- 펌질 했다고 확실히 표시 해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내가 좀 너무 너그러운걸까? 펌질을 했다고 누가봐도 알수 있는 포맷을 보여준다면, (예: 구글노트 ) 그 부분에 대한 문제는 해결될 것 같은데.. 뭣보다 괜찮은 블로거들이 탈퇴하는 이상 이편이 오후 8시 2분

느낌

구글 노트가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지만, 상당히 즐겨서 쓰고 있다. 지금 NHN 오픈UI기술TF팀이 진행중인 설치형 블로그, 제로보드 XE- 텍스타일의 북마클릿 기능들도 심플하게 재현가능하고, 간단히 Closed - 쉐어되고. 이걸 다시 긁어서 내 블로그로. 오후 7시 52분

23
Jun 2009
느낌

리거니 형과 UX 대화를 할때면 항상 물리적인 것이 남는다. 메모, 같이 읽은 책의 북마크들(페이지 접기),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남기는 글. 창작하는 디자이너들에게 모티베이션은 아주 적은 자극으로 큰 결과를 남기기 때문에, 디자이너들과의 만남이 시급할 것 같다. 오전 2시 4분

느낌

웹 페이지 조립기에 대한 생각들. 오전 12시 57분

25
Apr 2009
느낌

인터넷은 현실과 가상공간의 경계를 허뭄과 동시에 수 많은 나를 만든다. 웹 2.0이 전자에 목적을 두고 있다면, 더 많은 나를 만드는 과정은 그 다음 스텝이 될까? 오후 1시 45분

16
Apr 2009
느낌
book

뉴 뮤지엄에서 만난적 있던 시게루 반 아저씨 (일명 건축계의 수퍼마리오)가 10유닛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가구제품회사와 제휴. 뻔하디 뻔한 것처럼 보이는작업의미가 있는 것은 역시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재생종이+플라스틱의 친 환경 소재 때문. 오후 11시 39분

12
Apr 2009
느낌

Pixiv 등의 서비스는 웹2.0 과 게임(혹은 만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만남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 예이다. 한국에는 이런 기능의 사이트가 존재하는가? 또 픽시브 이용을 하는 한국인들은 얼마나 되는가? 오후 11시 13분

22
Feb 2009
느낌

모바일 버젼의 홈페이지들이 하나,두개만 있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이 생긴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다양성 만큼, 다양한 모바일 페이지가 생겨도 좋지 않을까? 킨들, 민트패드, 아이팟터치, 일반 휴대폰들에 맞추어진 다양한 네이버 다음 미투데이도 기대해본다. 오전 2시 4분

느낌

해외서비스의 지역화 담당자는 필히 모 회사와 의사소통에 능해야 한다. 또, 정확한 한국어 구사, 문맥과 상황에 맞춘 번역 뉘앙스까지도 배려해야한다. 거기에 UX마저 고려한 제안을 영어(혹은 일어) 로 설득도 해야할 것이다. 어려운 이유중 하나일까. 오전 1시 47분

21
Feb 2009
느낌

http://m.twitter.com/ , http://m.me2day.net/ 모바일은 없지만 두 페이지를 북마크후 로그인. 과연 어떻게 발전할지 지켜본다. 오전 12시 58분

20
Feb 2009
느낌

많은 사람이 클릭하고 이동한다고 해서 좋은 정보일까? 어떤 사람들이 정보를 어디에 어떻게 저장해서 어떤 디바이스로 무슨 프로그램에 까지 연동하는지 찾아내어 정보를 가려내는 그물(막)을 만들어야 할 듯. 오전 12시 32분

19
Feb 2009
느낌

사람이 보다 즐겁게 커뮤니케이션하고, 보다 재미있고 풍부한 정보를 교환하고, 그러면서 감정의 쓰레기장이 아니라 “지적”이고 “건강”한 “감성”의 교류가 일어나는 공간. 디지털이건, 실제 공간이건. 반드시. 오전 12시 21분

17
Feb 2009
느낌

문제는 사람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이전 서비스를 유령의 집처럼 남기고 싶은 마음은 더이상 없다는 것이다. 오후 8시 54분

7
Feb 2009
느낌

만박님 흥미있어하실까나? 아이폰 + 아이팟 터치, 혹은 아이팟 터치 + 터치폰 을 연결, 듀얼, 3,4 개 이상의 모니터로 사용가능하도록 하는 어플이 있다면 즐거울듯. 동시간대 여러명의 모바일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모니터처럼 사용하는 것도 유념해보자. 참고자료. 오전 11시 57분

느낌

웹사이트 그리드 스케치 시리즈를 해보아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주 다니는 페이지 10개를 모아두고 그리드를 종이에 스케치 해보는 것이다. 뭔가 가닥이 잡힐 듯도. 오전 2시 59분

6
Feb 2009
느낌

불과 2년전에는거의 웹은 전무했다고 봐도 좋을 사람이었는데, 날 변화시킨건 사실 이메일 사용 탓이다. 해외에서 이메일로 정보를 교류하고 나누는 와중 웹2.0 이라는 것이 걸쳐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학습한것이다. 한국 2.0 문제는 아마도 이 부분을 간과한 탓일까? 오전 2시 50분

느낌

아래글들의 뉴욕 타임즈기사를 접한건 온라인이 아니라 종이신문인데, 구독자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종이신문의 판형과 편집, 가독성등에서 전자를 월등이 압도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이를 이기려면 그라핀정도겠지만 역시 가격과 보급과정까지 생각하면 아직멀었다. 오전 1시 24분

23
Jan 2009
느낌

아래 회사 홈페이지DJ Sasha가 배경음악을 맡았던, 도쿄 Gucci Ginza 의 시각화 작업으로 널리 알려진 스튜디오 Brooklyn Design Foundry와 협업했습니다. 이 회사의 시니어 프레지던트가 한국계인 것 같네요. >_< 오후 9시 52분

16
Jan 2009
느낌

야후가 제공하는 CSS 그리드 빌더. 나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고마운 툴이다. 오전 12시 4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