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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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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
Feb 2010
모두가 UX - 사용자 중심을 외치고 있지만, 프로젝트 회의 중 누가 사용자가 될 것인지 대해서는 얘기 하지 않는다. 때로는 디자이너와 소수 1%가 더 큰 사용자일 수 있다. 여기에 이상한 사회적 책임을 들며 모호한 사용자 이미지를 만들어서는 곤란하다. AM 10:33
11
Feb 2010
따로 모션인식을 위한 코리오그라피를 주창하는 것 자체가 맥락에서 어긋날 수 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PM 12:01
입력장치를 누르기위한 행동패턴과, 모션인식을 위한 행동패턴이 같아질 수 도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PM 12:00
25
Jan 2010
미투데이나 한국 마이크로블로그업계에 그다지 밝은 미래를 점치기 어려운 이유는 서비스들의 퀄리티보다도, 뒷받침해주는 서드파티의 부재 탓이 아닌가 싶다. 공식 어플이 못해주면, 더 좋은걸 만드는 트위터만 봐도. PM 10:07
24
Jan 2010
히치콕의 인터뷰 콘텐츠 VS 테크닉 사과그림을 그리는 화가에 자신을 비유하는 그의 대답이 명쾌하다. 사과를 그리는 화가는 사과 그 자체에 대한 생각보다도, 그림을 통해 관람하는 뷰어(사용자?)의 심리적 상태를 고려하여 작업한다. 테크닉을 통해 아트는 경험이 된다. PM 11:19
21
Jan 2010
대사관은 각 나라의 컨텍스트에 맞추어져 있으면서도, 고유의 문화를 알리는 곳. 그러면서 핵심을 잃어서는 안되는 곳. 체류하는 나라의 대사관과 문화원들은 반드시 둘러 보는 것이 좋다. 가장 신경쓴 UX 를 가장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AM 03:51
18
Jan 2010
me2photo
탑레이님의 설명을 뒷받침 하는 사례. 프로게이머 이윤열의 마우스 광고. 정확도, 반응속도, 그리고 인체공학적 디자인. 사용자 경험 디자인의 큰 사례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PM 09:21
13
Jan 2010
현재 책상에 무엇이 있습니까? - 만년필, 볼펜, 빨간 색연필. 그리고 노트(자유노트)만 있다. 언제나 그렇습니까? - 언제나 그렇다. 어지럽혀도 곧 제자리로 둔다. 청소를 따로 않한다. - 그 밖에 무언가 있습니까? - 색깔 펜만 모아두는 펜 서랍이 따로 있다. PM 01:38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면, '뒷면'이 있다는 이유이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이 '뒷면' 에 있다. PM 01:34
그러나 그 어떠한 매체를 사용하더라도 종이에 적어두는 것은 대단한 의미가 있다. 아날로그의 감성같은 이유가 아니라, 줌인/아웃이 필요없는 100% 사이즈라는 것, 그리고 필기감을 몸이 기억하고 있기 떄문에. PM 01:30
훌륭한 노트디자인(인터페이스)는 어떤 것일까요? 아이폰이 대체할 수 있을까요? - 사용반복을 통한 익숙함이 중요하다.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하이테크가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만일 아이폰이 종이보다 빠르다면, 그에게는 아이폰이 종이보다 훨씬 좋은 인터페이스일 것이다. PM 01:27
책의 정리는 태그대신, 색을 사용하라. 제목과 저자는 상관치 말아라. 순서는 뒤섞어 두어라. 매년 한번, 색에 맞추어 책꽂이를 재 배열하라. PM 12:51
나는 컴맹에 가까우신 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너무나 많은 시각화 - ux 의 아이디어들을 얻고 있다. 익숙한 사람은 익숙한 방법으로 익숙한 해결책을, 그리고 문제점을 발견하지도 못한다. PM 12:46
27
Aug 2009
me2photo
최근 구매한 이 아이스크림 스쿱은 쓸때마다 훌륭함을 느낀다. AM 12:07
21
Aug 2009
amazon 프라임도 너무 무섭다. 샀는지도 모르고 계속 다니게 만들어. AM 02:52
10
Aug 2009
소모품들은 다 쓰게되면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을 한 두번 시도 해보곤 하는데, 가장 저질 스러운 디자인 부터 눈물 나도록 좋은 디자인까지. 기껏 비싸봐야 수긍할 정도기 때문에, 내용물이 아닌 형이 좋은 디자인이 더 좋은 경험을 주는가? 에 대한 리서치에 편하다. PM 11:33
20
Jul 2009
인터페이스를 사회에 반영하는 시도 중 대단히 눈에 띄는 Cannes lion 국제 광고 축제의 터치 월. 실제 공간에 실제 사람들의 실제 작용에 의한. PM 09:22
23
Jun 2009
리거니 형과 UX 대화를 할때면 항상 물리적인 것이 남는다. 메모, 같이 읽은 책의 북마크들(페이지 접기),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남기는 글. 창작하는 디자이너들에게 모티베이션은 아주 적은 자극으로 큰 결과를 남기기 때문에, 디자이너들과의 만남이 시급할 것 같다. AM 02:04
22
Apr 2009
한국이 불법을 저지르는건 국민성이라기 보단 불법을 저지르는 것이 합법보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 결국 속도의 문제. AM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