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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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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eb 2012
'공인된 내연남'이라니! KBS, 스릉흔드♡ PM 11:55
31
Jan 2012
그냥 넘길 수 있는 건데도 굳이 수고했다고 이야기해주시는 게 기뻤다. 얼마나 주는지보다 얼마나 기억해주는지가 몇 배는 더 고마운 거니까. PM 03:45
26
Jan 2012
요즘 안성기 아저씨를 보고 있노라면, 어쩐지 계속 아버지 생각이 난다. 날이 찬데 감기는 안 걸리셨으려나. AM 01:31
24
Jan 2012
10년여의 시간이 흘렀는데, 서른 두살 나에게 남은 건 나이 뿐이로구나~ PM 03:38
16
Jan 2012
One more miracle. One more season. AM 08:23
13
Jan 2012
2월 1주라니, KBS님 무슨 짓이야… 살려줘… PM 01:11
10
Jan 2012
마크님 제 일상 존중 좀 젭라… 2012년, 지구는 안 망해도 나는 망하겠지… orz AM 07:05
7
Jan 2012
“잘 지내고 계신가요?” 평범하다 못해 아무렇지도 않은 인사를, 아무렇지 않게 던질 수 없는 순간이 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었다. PM 11:05
2
Jan 2012
me2photo
BBC님, 저에게 이러시면 안됩니다. AM 07:03
31
Dec 2011
라이온킹과 팝콘으로 2011년도 안녕 PM 09:18
29
Dec 2011
내가 진성 덕후였다면 인생이 3배 더 행복했을 것 같아. PM 02:10
28
Dec 2011
나이를 헤아리는 단위가 '살'이라는 걸 생각해 보면… 나이와 몸무게는 깊은 관계가 있는 게 분명하다. AM 07:07
27
Dec 2011
나이는 먹는데 어른은 언제 되나… 한심하구나, 서른 한 살의 나. -_- PM 11:26
21
Dec 2011
2012년 1월, 현실 로그아웃 주의. PM 11:20
15
Dec 2011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다는 게 이런 거였구나! PM 12:02
3
Dec 2011
퇴근이다! 집이다! 으하하 하면서 들어섰는데… 방이 얼음장이다 orz 평소엔 늘 까먹고 켜놓은 채로 나다니던 주제에, 꼭 이런 날 아침에는 없던 부지런까지 떨어가며 끄고 다닌다니까. -_-;; AM 02:00
26
Nov 2011
돈 벌고 싶다. PM 01:46
22
Nov 2011
이런 사태를 보고 있노라면… 내가 늙고 정치에 관심이 생겨 어이없게 느껴지는 건지, 아니면 그냥 원래 어이없는 건지 가끔 의아해진다. -_-;; PM 11:32
19
May 2011
이러나 저러나 다 핑계지 뭐. 다들 그렇게 사는거다. 맛난거 먹어야지! PM 08:55
13
May 2011
한번 던져져 보니 뭐가 거짓말인지 알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덕분에 조금 가벼워졌다. '포기하면 편해'는 역시 진리. 나이는 시간이 아니라 경험으로 먹어야지. PM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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