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Holiday
이야기는 물론, 음악, 이미지, 수트, 미중년. 로망의 집합체다. …그러나 내가 개리 올드만을 두고 다른 사람에게 시선을 두게 되는 날이 올 줄은 몰랐지.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 미중년 선물세트! 그리고 벤길럼 me2movie
당구! 배우고 싶구나
아주 실낱같은 인연이라도 어딘가 이어져있으면 된다고. 그런거지
'공인된 내연남'이라니! KBS, 스릉흔드♡ SH │ 2012년은 이렇게 끝나는 건가 orz
그냥 넘길 수 있는 건데도 굳이 수고했다고 이야기해주시는 게 기뻤다. 얼마나 주는지보다 얼마나 기억해주는지가 몇 배는 더 고마운 거니까. 고맙습니다
요즘 안성기 아저씨를 보고 있노라면, 어쩐지 계속 아버지 생각이 난다. 날이 찬데 감기는 안 걸리셨으려나. 건강하세요
10년여의 시간이 흘렀는데, 서른 두살 나에게 남은 건 나이 뿐이로구나~ 어렸을 때 그렇게 떡국을 급하게 먹는게 아니었어 흑
One more miracle. One more season. SH │ one more time
2월 1주라니, KBS님 무슨 짓이야… 살려줘… 연계기 작렬 │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마크님 제 일상 존중 좀 젭라… 2012년, 지구는 안 망해도 나는 망하겠지… orz BBC님은 자비가 ㅇ벗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평범하다 못해 아무렇지도 않은 인사를, 아무렇지 않게 던질 수 없는 순간이 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었다. 편지 │ 보고싶어요
BBC님, 저에게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미지는 스포일러입니다 │ 또다시 1년이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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