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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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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9, 2008 다음날
19
May 2008
music
내 인생은 뷰티풀 가끔 쓰러져도 원더풀 PM 04:17
music
좋아요. PM 03:44
그러고보면 한국사람들은 '돈'을 나타낼 때 '엄지와 검지로 동그라미'를 만드는데, 방금 이야기 나눈 독일출신 회사동료는 '엄지와 검지로 지폐 세는 듯한 제스쳐'를 취하네 PM 01:59
답글SMS수신이 뭔가요? 괜히 토큰 2개가 사라졌음. 어디서 끄는건지… AM 11:50
동네 미친을 찾습니다. AM 11:45
Ghost Rider 봤어요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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