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28, 2009 다음날
28
Jun 2009
직업으로 747 모는 친구와 5년 만에 만나서 저녁 같이 먹었네요 PM 10:23
zizukabi 네 마가복음 이에요 PM 10:13
@daegyu welcome bro~ PM 06:00
“복잡한 것은 자신의 몫이 아니다.” 자신은 ‘원청업체’ 미국과의 관계 같은 것을 풀어내는 역할을 맡고“” 국회는 ‘정치 하청업체’인 한나라당이 알아서 하고 민심같은 것은 조중동과 같은…" http://tumblr.com/xte26ezww AM 07:10

Follow RSS gyedo is sharing 3,546 stories with 536 people since April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