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한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겠다”는 “학문으로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것만큼이나 심원하고 숭고한 목표라고.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전 1시 44분 (Seoul) by 김창준 댓글 (0)‘듣보잡’ 언론단체들의 잇단 출몰. :: 그야말로 '듣보잡'…맨 뒤의 '잡'자가 아주 가슴에 와 닿는다. 대체 무슨짓들을 하는건지 모르겠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16분 (Incheon) by 농우 듣보잡 언론단체 뉴라이트 꼴통보수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