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8, 2009 다음날
18
Sep 2009
박진영, NY에 1000만 달러 부동산 소유 http://is.gd/3pEmR 뭐 별 거 아니구만.. 근데, 천만 달러면 우리 돈으로.. 좀 되네.. -_ <덧> 부러워하면 꺾이는 거다! PM 10:36
와우!! 정말 인크레더블하네요 RT chanjin님: 이 비디오 보셨나요? 정말 대박 ^_^ RT theiphoneblog님: Apple’s Enthusiastic! http://bit.ly/cjuZ5 #iphone PM 10:36
RT kangdaeki님: 틀린 부분도 있지만, 나름 신선한 시각도 있어 보인다. “한국과 미국, 자유의 제약이 더 심한 나라는 어디?” http://bit.ly/17FaUi PM 10:25
Lawyer_KOREA님 그런가요? 뭐 그런 일이.. 일부겠지만 그 중에는 주군의 잘못된(?) 선택 하나로 날벼락 맞았다 생각하는 이가 없지 않을 듯.. PM 10:25
이건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요 “보수단체는 무슨 짓을 해도 무관하다” 말한 게 누구인가요? tjryu님: RT 가증스럽고 통탄스럽다 myungee님 세상에, 촛불은 무서워서 산성도 쌓으면서 보수단체들은 무슨 짓거리를 해도 무관하다는 것인가!? PM 06:15
‘대한민국’이 박원순 변호사에게 준 눈물? http://is.gd/3p6eE 다시 말한다, 울지 마라 박원순! <덧> 한겨레는 더 이상 박원순의 우는 모습을 이용하지 마라! 대체 언제까지 이같은 신파를 계속하려 하는가 하는가?! PM 05:45
Sharpshim님 저의 즐거움입니다 ^^ <덧> 블록한 사람의 리스트를 확인하는 부분은, 저도 여기저기 찾아봤지만 아직까진 찾지 못 했습니다 혹시 다음에 찾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존 하루~ : ) PM 03:45
외수횽은 전생이 여자였던 듯하다! RT oisoo님 여자는 문지방 한번 넘을 때마다 변덕이 팥죽 끓듯 하고, 속으로는 좋으면서도 겉으로는 싫은 척 해서, 남자들이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지만, 여자의 결론은 오로지 '사랑 받고 싶어요' 하나로 … PM 03:05
Sharpshim님 블록을 당하면 트윗글을 타고 글을 읽을 때 블록한 이의 글에서 차단막이 나타납니다 거기서 더 이상 나아갈 수가 없지요 <덧> 참고로 누군가 차단을 하면 팔로잉과 알로어 숫자가 동시에 하나씩 줄어듭니다 PM 02:55
요즘은 거의 하루 한 두개 꼴로 block을 당한다 대부분이 이른바 빅마우스들로부터다 차단에 예민한 이유는 무엇보다 트윗 이용이 불편해서다 그것은 차단한 이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글까지를 읽기 어렵게 만든다 자주 블록을 풀어달라 부탁하는 까닭이다 PM 02:45
freebicycle님 하나마나 한 얘기를 하고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PM 01:08
emailer님 글쎄 지금 님이 생각하는 수준이 딱 그 수준에 있는 거라니까요 얘기가 될 수가 없지요 -_ PM 12:45
emailer님 참 줄기차시네요 멋쩍기는 하지만, 내가 트위터의 뜻을 몰라서 한 말이라고 굳이 그렇게 기를 쓰고 말씀을 하시니, 그렇다면 내 전공이 '언어철학'이고 '영어 어휘 교재의 대표집필자'였다고 하면 어떨까요? 그래도 답이 안 되나요? PM 12:45
emailer님 나는 트위터라는 네이밍이 트위터 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까지를 담고 있는 걸로 봤다는 거에요 님은 사전에 나오는 단어 그대로의 의미만이 정답이라 말하고 있는 거구요 PM 12:35
emailer님 님이 지금 님 수준에서 자꾸 놀자 하고 있잖아요 예컨대 내 얘기는 네이버 이용자를 '네이버앙'이라 부르거나 다음 이용자를 '다으미앙'이라 부르는 게 된장녀 냄새 나서 싫다는 건데 님은 계속 네이버 다음의 뜻을 아느냐고 묻고 있는 … PM 12:35
emailer님 님의 얘기는 '다음'이나 '네이버' 서비스의 네이밍을 두고 왜 사전에도 없는, 사전에도 걸맞지 않는 이름을 붙였느냐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어요 전혀 다른 지평의 얘기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단지 웬지 기분이 나쁘다는 … PM 12:25
emailer님 님은 찌질한 게 맞는지 모르지만 나는 안 그래요 <덧> 참고로 또 오해하까싶어서 한마다 하자면, 님은 지금 내가 말한 맥락과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혼자 감정 싸움을 하고 있어요 찌질하다 말하는 건 그 지점입니다 PM 12:25
boyever님 pHealth님 kangdong님 emailer님 맞습니다 다들 일리가 있는 말씀들이세요 근데 '트위터리안'이라는 표현이 딱 '된장녀' 스턀로 들리는 게 개인적으로 워낙 맘에 안 들어서요 그래서 해본 얘기였습니다 AM 11:45
emailer님 설명하려면 얘기가 길어지는 그런 게 좀 있습니다 AM 11:45
kangdong님 그거 비교하고 앉았느니 그 시간에 차라리 내 글 쓰겠다는 이들이 더 많아서일 겁니다 <덧> 사실 그게 어디 할 짓인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똑같은 말을 그렇게 허구헌날 지치지도 않고 줄기차게 부르대고 있으니.. 듣보는 사람이 오 … AM 11:36

Follow RSS 하민혁 is sharing 13,491 stories with 213 people since February 1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