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2, 2009 다음날
12
Nov 2009
RT yongkipark님: 좋은 정보 RT seunga88님: 유튜브영상 다운로드하는 방법 - 다운받고자 하는 영상의 url 을 http://keepvid.com/ 이곳에 붙여넣기한 다음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PM 09:41
옷을 입으면 땀이 나고 벗으면 한기가 든다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신호다 PM 09:31
[복어낚는법] 산란기의 복어는 까칠한 뱃가족이 매끈해지도록 떼로 몰려다니며 배를 부벼댄다 그래서 하얀 추에 갈고리를 여럿 달아 물속에 넣고 이걸 힘껏 낚아챈다 배를 문지르며 지나가던 복어가 걸려 올라올 때까지.. 지금 생각하면 참.. PM 09:21
hiseka님 koreain님 네, 저도 그래서 한 얘기였습니다 PM 09:21
귤화위지 橘化爲枳 귤이 탱자되는 이치와 같다고나 할까요 RT hiseka님: 네이버 블로그, 이글루스, 티스토리, 큐로보 프레스, 토트처럼 다양한 블로그 툴은 서로의 경쟁력을 찾아가는데 어쩨 텍스트 큐브 닷컴은 도태되는 길을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일까? PM 09:01
RT fromto님: RT iamsummerz님: Gmail 계정 하나로 트위터 여러 계정 생성하는 방법. http://bit.ly/2ehPa3 (via gnamja님) 또다른 방법 http://kr.iamvip.net/410 PM 08:51
유행보다 무서운 건 없지요 RT mincheols님: 루저 티셔츠 까지.. 음.. http://bit.ly/10pg0f PM 08:41
한글 트위터 프로필 보기의 창닫기 X표가 BLOCK 표시하고 넘 붙어 있네요 내 프로필 내가 보고 창 닫으려다가 블록할 뻔 했다는.. 쿡! 위치를 좀 옮기는 게 어떨까싶어요 PM 08:31
유행보다 무서운 건 없지요 RT mincheols님: 루저 티셔츠 까지.. 음.. http://bit.ly/10pg0f PM 08:31
아.. RT Evita318님: 루저발언에 왜 다 이렇게 발끈할까?? 뚱뚱한 여자 비하발언 한번도 하지 않은 것처럼.. 다 서로 주고 받는 거임 PM 08:21
쿡! RT koreain님: 담부턴 현찰을 주시라는^^ 바로 정리할꺼리는 RT JJoJa님 오랜만에 친한 친구를 만났는데 약 2~3주전 쯤 제가 선물한 한지공예가 아직도 그녀의 차에 있는 걸 보고, 분노를 표출했답니다 ㅋㅋㅋ PM 08:21
_nu님 atanacio76님 심각하군요 PM 08:21
삽질에는 삽질로? RT bloginissue님 RT dogsul님: 오늘 법원에서 해임무효 판결을 받은 KBS 정연주 사장을 복귀시키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고라 청원이든 무엇이든. 당장 KBS 사장 공모부터 중단하고요. 일리 있으면 RT PM 07:11
이거 웃어야 하는 거 맞지요? RT _nu님 북경비정1척 14.5mm 50발사격, 국군6척 40mm 250발 20mm 4천700발 등 4천950발 99배 응사 공식확인. 파고높고 멀어서(3Km) 격침 어려웠다며.. 북이 쏜 50발중 15발 맞았음 PM 07:11
여성 분들이 관심있게 봐야 할 말인 듯 “돈있는 남자들도 바쁜 일상 때문에 여친을 사귈 기회가 없다” RT Joins_Popcorn님 중국판 '신데렐' 꿈꾸며 7000명 선전시 몰려 http://bit.ly/3Q6inJ PM 06:31
이상하네요 웹브라우저를 업글하고 브라우저를 바꾸고, 컴터까지 바꿔봐도 제 경우는 'reply'의 관련글 보기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근데 다른 분들은 다들 이상이 없다고 하고.. 살짝 답답하다는.. PM 06:21
zero_kwon님 dosanim님 예형을 함 찾아봤습니다 http://is.gd/4TcFS 죽었군요 PM 05:41
koreain님 dosanim님 이거 도사학당의 학동들에게 두루 회람해야 할 내용인 거같은디.. 잔치 잔치 열렸네 도삭당 잔치 열렸네~ PM 05:41
zero_kwon님 dosanim님 네, 재밌게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PM 05:41
_nu님 9bp님 shammahs님 차별의 문제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는 취지에는 100% 동의합니다 다만 아무리 고귀한 취지라 해도 희생양을 만드는 일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는 1명이냐 4000명이냐의 크기 문제도 아니라는 생각이구요 PM 05:31

Follow RSS 하민혁 is sharing 13,491 stories with 213 people since February 1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