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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강준만칼럼] 그렇다면 ‘이명박시’로 http://is.gd/4W992 강교수도 많이 약해졌군요 글발에 날이 안 보여요 그런 점에서 아직도 '조오~까세요'를 거침없이 내지르는 김지하는 참 초지일관하다는 PM 08:00
흔들리는 NHN ‘삼각 파고’ 넘을까 http://is.gd/4W91Y PM 07:51
koreain님 greatpillar님 sengangs님 아침에 한 마디 했다가 그마저도 아까븐 거 같아서 그냥 삭제했다는 PM 06:50
머찐! RT khcho님: 젊을 땐 모르죠. 그게 젊음의 특권이자 함정인거같아요 nahzen님 철 모르고 핀 토끼풀 꽃. 너무 완벽하고 아름다와서 젊다는 것만으로도 이리 완벽한 줄을.. 젊을 때는 몰랐더랬지요 http://is.gd/4W62b PM 06:41
bisoujan님 그런 얘기는 전혀 아니잖어요 PM 06:41
bisoujan님 하하~ 덕분에 션히 함 웃었습니다 PM 06:41
아침에 2개의 글을 RT 했다 http://is.gd/4W55w 이외수님 글과 http://is.gd/4W56x 최용우님의 글이다 둘 다 김치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하나는 글을 머리로 만들었다는 인상이고 다른 하나는 경험에서 나왔다는 느낌이다 PM 06:30
koreain님 “중요한 것은 말과 글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행동이고,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동이 말이나 글에서 벗어나지 않는 일이다.” http://is.gd/4W4Sk PM 06:21
haawoo님 저 글에서 '무식하면 용감하다' 이른 그 대상은 다른 이가 아니고 저입니다 관련 글을 보면 그냥 익히 알 수 있는 내용인데요 거참 PM 05:51
트위터하기 전략 1 이모티콘은 쓰지 않는다 2 단순한 인사 주고받기는 생략한다 얼마 전부터 새롭게 취한 트윗 방식인데요 첨부터 그랬던 게 아니고 중간에 바꾼 탓에 살짝 소원해하는 분들이 있으신 것같습니다 변함없이 저는 트윗친구를 사랑합니다 존 하루~ PM 05:21
estima7님 네 당근입니다 진지한 책들 엄청 많지요 요즘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공부할 때는 독어판 불어판의 원서를 볼 때조차도 개념을 잡기 위해 일본어 번역서를 꼭 옆에 끼고 봤을 정도니까요 다만, 그럼에도 일본의 망가 열풍은 참 특별해보이더라는 PM 05:11
dawn0214님 보면 해도 좀 너무 한다싶은 억지들이 많아서요 PM 05:11
zero_kwon님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그래서 있는 거잖어요 (근데 실은 저도 글 하나 쓸 때마다 이 눈치 저 눈치 엄청 많이 살핍니다 ㅋ) PM 05:10
zero_kwon님 dosanim_님 헙! 혁민님(이름까지 비슷해서 더욱 정겨우신) 말씀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꾸벅~ (사실 살짝 걱정되는 한편 차라리 블록으로 차단되어버렸으면 한다는 생각을 이따금씩 합니다 그럼 그 핑계로 접을 수 있을테니요 ㅋ) PM 05:00
JuhoonNam님 님께서 ollehkt님 의 전략에 넘어가신 거라는.. 저도 전에 함 엮여봤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너져버렸다는.. 무튼 ollehkt님 담당하시는 분 내공이 장난 아닌 듯 PM 04:51
estima7님 컥! 겨우 280만부!! 근데 저 동네는 왜 저렇게 망가에 죽고 못 사는지 잘 모르겠다는.. 도대체 철학까지도 몽땅 망가로 설명하고 있는 나라가 일본 말고 또 있는지 모르겠다는 PM 04:51
kkonal님 초기화면에 걸린 글로 폭탄 맞는 트래픽이 3549이면.. 야후!가 건재한 게 아니라 아, 옛날이여~가 맞는 거 아닐까싶은데요 무튼, 그래도 감축드립니다 아자~ PM 04:51
khcho님 와, 자랑도 이 정도면 거의 기네스북 감인 듯 PM 04:31
dosanim_님 에혀, 무슨 말씀을요 제가 어디 도사님을 '칭찬'하고 말고 할 군번일까요 세컨 아이디로 접속하는 그 '처량'함이 오히려 부러울 따름이라는 얘기였습니다 (저도 리밋 함 걸려보고싶어요 그 전에 '블록' 걸려 사라질 개연성이 더 크지만) PM 04:21
dosanim_님 제자들에게 가르쳐야 할 게 월매나 많으셨으면 이 시각에 리밋을 다 걸리시고.. 도사님의 그 노심초사하심에 감사합니다 ㅋ P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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